즐겨찾는 테이블이 없으시군요.앉아볼 만한 테이블을 추천해 드릴게요.
이 인스타가 여친이라는거 ㄴㄴ 저밑에 댓글보고 쓴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좋아졌는지..왜자꾸 온통박나래기사야 매니져도 연예인 지켜야하는데 이리 뒤통수 제대로 치면 그사람도 매니져로 누가 채용할까? 세상참 그렇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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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데, 영식의 갑작스런 태도변화가 얼마나 오래 갈지 궁금하다. 30년 동안 몸에 밴 습관과 신념이 단 며칠만에 몇 마디 말 몇 번으로 바뀔 수 있는 건지(그렇게 믿는 게 연애결혼이 실패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의문이긴 한데, 이미 결혼했다니 그런 태도변화가 오래 가기를 바랄 수밖에..
부모님 사업하셔서 부모님이 자주봄. 당연 가족 사주 봤으니 나도 들은게 많고 성인되고 스스로 보러감. 입소문난데부터 유명 방송인까지 다 봤음. 결론 단 한개도 맞춘게 없다. 적중률 한 10~20프로? 그런데 00년도에 이동한다. 00년도에 이성운. 이런건 맞추긴했움. 근데 그건 삶의 빅 이벤트가 아니잖아? 큰 병 맞춘데가 한군데도 없었음 그리고 신점이나
이런 갤러리가 있다니. 나 감동했다? 당장 가입했어. 뭔 보안코드가 어쩌니 저쩌니 다 메모했다고. 봐, 나 닉네임도 있어. 나무를 숨기려면 숲에다 숨기라는 말이 있잖아. 여기에 글을 올리면, 다들 소설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 그치? 만약 그새끼가 이 글을 보고, 왜 너 내 이야기를 허락없이 공유하냐고 고래고래 소리 질러대도. "그냥 소설 쓴건데?" 하면 될
솔직히 엑소 노래 구리다고 기를 쓰고 글쓰는거 백현 팬들인거 티남 반대도 마찬가지고ㅋㅋㅋㅋㅋ 남들 눈에도 보임..;
다이소 유튜브에 나온 1월 3주차 신상품 케이스랑 보조배터리 좀 괜춘한듯?? 다이소 선생님들 계속 열일해주셨으면 좋겠다...
뭐냐 댓글을 삭제하라고 빡대갈아
인스타 보다가 공유하면 좋을거같아서 퍼옴,,,(사실 내가 보다가 먹고싶어서 퍼옴 ㅎ) 뭔가 사진상으로는 되게 짭쪼름할 것 같은데 궁금하다 이거 먹어본 사람들 있음 후기 부탁해 ㅎㅎ 출처: 코스트코 인스타(@costco.korea)
준방에 쓰면 옥천허브 달글러 되거나 2찍몰이 당하고 활중먹을 각이라 여기다가 씀 나도 하이브 극혐하는데 오늘 하이브 방문한걸로 날뛰면서 민주당 절대 안 뽑는다고 난리치는거 보니까 신기했음 아니 그니까 고작... 그걸로.. 결정을.....? 라는 생각이... 차라리 계속 날뛴거면 이해하겠는데 평소에 정치얘기 자주 안하는 게시판이 방시혁 일로 최종 탈당한다 난
남자 30세 언저리면 그렇게 어린 것도 아닌데, DNA에 빠진 한숨돌이 상철, 응석받이 영식 등 때문에 오히려 자기편견이 완고했던 영철이 부각되는 희한한 모습이 되었다. 뒤늦게나마 광수가 자기 내면을 되돌아보고 자각하는 모습이 그 중 돋보였다.
코스트코 설선물 세트 나왔네 유튜브 보다가 캡쳐해옴 건강 관심 많은 사람들 슬쩍 보고가(일단 나..) 이런거 보면 연휴 다가오고 있는 것 같기도..? 출처는 유튜브: 카트코인
1월에 들어온 브랜드라던데 뷰티템들 진짜 많이 들어온듯 토니모리 앰플은 진짜 좀 궁금하긴 해 난 밀크터치 하이라이터 쟁이러 가야지 ㅎㅎㅎ
아오
출처 https://m.cafe.daum.net/ok1221/9Zdf/1801576?svc=cafeapp 내 평생 이런 꿈 꿔본 적 없어서 잊기 전에 글로 남겨두려고 썼어 꿈에서 나는 기자였는데 이렇다할 특종 하나 제대로 못 잡아서 끙끙대고 있었거든 밥 비벼서 양푼 그릇 무릎에 올려놓고 노트북 뒤져보는데 익명으로 메일이 하나 오는 거야 지역이 어딘지는 기억
솔직히 여시나 쭉빵이나 거기서 거기임ㅋㅋ
저는 수년간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집에 전기를 타고 들어와서 천정 사방의 벽 보일러 방바닥 화장실까지 저를 쫒아다니며 전기 고문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감각기관에 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재작년부터 특히 더 심해졌고 지금까지 당하고 있습니다 정도가 너무 심해서 더이상은 견딜 수가 없어 스토커를 잡아 경찰에 신고하고 변호사를 통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