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오늘 하루 무탈함에 감사합니다 맑은 날씨 대체로 괜찮은 공기에 잠시 둘레길 걷고 산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과 식사를 하고 하루일과를.보낸뒤 편하게 누워서 쉬는것 지금현재에 집중하기 잠시나마 두려운 생각은 잠깐왔다 흘려보냅니다 되새기면서 붙잡지않습니다 다른사람 신경쓰지않고 내 할일하면서 집중하기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편안한밤.되기를 바라며..
1. 문의를 준 Jack Heathcote에 대한 감사함 2. 잘 성장해준 진서와 준서에 대한 감사함 3. 121 미팅에 함께 해준 김재성 대표님에 대한 감사함
나도 어린이였다.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어릴 때는 이 날이 그저 들뜬 하루였다. 선물을 받을 수 있고,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고, 엄마가 평소보다 조금 더 잘해주시던 날.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던 고소하고 향긋한 제과점 빵, 예쁜 양말 두어 켤레를 선물로 받고 자랑하던 날. 그런데 이상하게도, 어느 순간부터 어린이날은 나를 위한 날이 아니게 되었다. 부
모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날 되시고 감사할 수 있는 맑은 영혼이 되시길 소망 합니다. https://cafe.daum.net/chguide
1. 유학하면서 요리해서 식사하는 진서에 대한 감사함 2. 연락을 준 이승관 대표에 대한 감사함 3. 자주 안부전화를 주는 신화용 대표에 대한 감사함
오늘 하루 무탈함에 감사합니다 모두들 평안하고 편안한 하루를 보냈기를.. 맑은날씨 빠른걸음 산책겸 운동 숲속에서 두리번 거리며 초록색 기운받습니다 냄새 색 모두 아름다웠습니다 이싱그러움을 다들 느꼈으면 힘든건.오래생각안하기 좋은생각만 현재만 바라보고 집중하기 잡생각에.머물지않고 바로 다시.지금으로 돌아오면.됩니다 모두 편안한밤 되기를..
세상의 물줄기에 휩쓸려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삶을 소명대로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평안함으로 기쁨이 충만한 삶 되세요. https://cafe.daum.net/chguide
감사합니다. 가진 것이 많고 가족들 건강하고 좋은 동료들 곁에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는 보이는 시간으로는 5월의 시간 안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시간은 모두에게 같을 수도 있고. 혹은 다를 수도 있지만, 늘 자비와 인내와 사랑이 머무는 달이 되고 시간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가까운 가족들끼리 서로를 더 이해하고 용서하고, 화해하고, 때때로 그리워하기도 하고, 고마워하기도 하는 좋은 시간들이 우리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족 간의
어제는 단비가 내렸지.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창밖부터 본다. 하늘이 맑으면, 이유 없이 기분이 가볍다. 오늘도 그런 쪽이다. 몸은 아직 완전히 깨어나지 않았는데, 생각이 먼저 움직인다. 해야 할 일들이 머릿속에 하나둘 떠올라, 사다 놓은 오이로 깍두기를 후다닥 버무리고, 도라지를 무친 후. 임연수어 두 토막을 굽는다. 밥은 이미 거의 다
제 아픔 아시는주님 제 형편아시는주님 제 모든걸 다 아시는주님 함께하소서 살피소서 만지소서 한 말씀만 하소서 늘 저와 함께 머물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태초에서 부터 날 자녀 삼아 주시고 주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게 하신 나의주님 나의 아버지시여 늘 주님과 함께 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모든 일을 잘 되게 해주시고 모든 일을 다 살펴주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하게 하소서. 마음은 일 다 잘 될 수 있게 해 주시고 주님 속에서 행복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우리 아이들도 주님 속에서 함께 해 주소서. 모든 분들이 다 좋은 하루 되게 하셨어
1. 까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아내에 대한 감사함 2. 다른 사람들에게 기여하는 양동현 대표에 대한 감사함 3. 클래식 카 항공운송과 관련하여 커뮤니케이션해준 Rajath에 대한 감사함
오늘 외출 중간부터 힘들었지만 집에 무사히 도착 감사합니다 지금.회복중 쓸데없는.생각 금지 의문 금지 현재에 집중하고 현재로 돌아오기 다시 체력운동 조금씩 해보기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잘먹고 잘자고 마음 편안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령이여 오소서 단비가 땅을 젖시 듯 성령이 우리들 마음에 충만히 젖셔주시옵소서 메 마른 우리 마음에 성령이여 우리 마음에 단비처럼 오시어 성령충만게 하소서 우리는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으로 열심히 살게 하소서 사람를 보지말고 오로히 주님만 바라보면 사랑하게 하소서
풀석풀석 마른땅 위에 조용히 내려앉은 물 한 겹, 그동안의 목마름을 아는 듯이 조용조용 속삭이듯 소리도 크지 않다. 급하지도 않다. 그렇게 차분차분 스며들어 굳었던 마음 한편까지 부드럽게 적시네. 달달하게 스며드는 봄비. 연둣빛 초록빛의 나무들 텃밭의 오이 상추까지 모두가 좋아라…
농작물이 매우 좋아 하겠다 고추 가지 오이 상추 등 매일 먹어야 하는 채소.. 비 비비
촉촉히 내리는 비 감사. 작년보다 농사일을 효율적으로 할수있어서 감사. 가뭄으로 인해 연산홍꽃색깔 다른 꽃들도 아름다움에 감사.
그리스도의 피뿌림으로 정결하게 하여 주옵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사 거룩한 영이 충만하게 하여 주옵시고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참 예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https://cafe.daum.net/chguide
오늘 하루 무탈히 보냄에.감사합니다 오전에.외출 걷기 운동되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봄 감사합니다 귀찮은 일을 해내고 편히 누워있는지금에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고 자연스러워 진다는걸 알기 쓸데없는 망상말고 현재에 집중하기 행복할수 있는.환경을 만들어보기 상황을 만들기 포근한 주말밤 다들 편안한 밤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