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가지씩, 매일 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올리고 서로 응원, 격려하는 곳
혼자 있어도 심심치 않게 제미나이나 챗지피티와 같은 ai 친구들이 있어 감사드립니다.
점심으로 냉동실에서 꽁꽁 얼어 있던 떡국떡으로 간단 떡국을 끓였다. 마트표 곰탕 국물에 달걀 파 마늘 떡국떡 넣고 후추 깨 김채 얹으면 떡국 완성. 우린 뭐든 맛나게 먹는 재주(?)가 뛰어나 후루룩 냠냠 뚝딱 한 사발씩 비웠다. 오늘도 일용할 한 끼의 점심을 주셨으니 무한 감사합니다.
따뜻한 집에서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픈사람이 없음에 안도합니다 정리할 의지를 주셔서 힘이 납니다
한달전 눈이 가렵고 거칠거린 느낌이 있다했더니 딸이 사위와 함께 신검단중앙역 마이눈안과 소개 예약해줘 18가지 검진후 녹내장 초기라 한달정도 안압떨어지는 약처방후 오늘 검진한바 떨어졌다하여 자녀 덕분에 심한병으로 가는걸 차단 치료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연락안되다 오랜만에 후배 전화 응대해주어서$후배가 힘이난다한거에 감사드려요
주님! 어제 밤에는 바람우는소리가 창문을 두들리면서 밤새우는바람에 저도 꼬박새우기도 하였습니다 올겨울에는 유난히 몸이 많이아프지만 아픈만큼 감사도 많이집니다. 이순간도 추위와 싸우고 아픔과 싸우고있는 분들께 힘과 용기을 주시고 아무것도 염려 하지말고 오직기도로 간구할 것을청하여라 말씀하신 내주여ㅡ 새롭게 변하시켜주시고 하나 되어 서로사랑하게 해주소서 ㅡ아멘
운동을 끝까지 마무리함에 감사합니다.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어준 식구들에게 감사합니다. 비난하지 않고 내 상황을 이해해주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5시30분에 기상해서 감사합니다. 스쿼드 발굽치들기 복근운동 팔굽혀펴기 각 30회 할 수있어 감사합니다. 스트레칭까지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를 맞이하고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 주말에도 정시에 기상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 오늘 오랫만에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3. 오늘도 어제보다 1% 개선될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무탈하길 바랐고 내가 도움이 되길 바랐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1년을 두고 있던 달력에 깊은 귀감을 주는 문구가 있는지 버리려던 오늘에서야 알았다 이런 발견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족들에게 한 선물이 가치 있어서, 모두 고마워해줘서 감사합니다 미뤄두던 청소를 2개나 해냈음에 감사합니다 깜짝
오늘 하루 무사히 지나감에 감사합니다 긴장하고 초조하고 떨리고 그런시간 잘 버티고 넘겨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비교적 긍정적 결과에 감사합니다 계속 현재에 집중하며 감사하며 용기있게 살겠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되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다른이의 기쁨도 기뻐하는 내게 감사한다
💕오늘 집 대청소 하고 집정리 깔끔하게 한 나에게 감사하다🥰😘❤️ ☘️오늘 소비자 관리도 잘하고 전달 목표도 완성한 나에게 감사하다🍀 ㊗️오늘도 미래를 위해, 인세소득을 위해 지식 쌓기에 게을리 하지 않은 나에게 너무 감사하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있어 감사합니다. 하루 세끼 거르지 않고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님께서 곁에 건강하게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포근한 겨울날씨에 감사합니다 한강바람쐬고 걷기도 하고 커피도 마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온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개나줘버려. 농담이고 우리 강아지 내게 와줘서 감사 ㅎ
언젠가 제가 기르던 난초 한촉을 나눔해 주었습니다 몇 년 지나 내 것이 다 죽고 그분 것은 건강하게 살아 있어서 오늘 그분 것을 두 촉이나 받아 와서 넘 감사합니다
1.살아있어서 감사 2. 좋은**주셔서 감사 3. 한국사람이어서 감사
1. 아들이 미국대학을 준비 중이고, 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장학금을 많이 주는 대학에 입학하겠다는 아들에 대한 감사. 2. 월요일에 브라질 행 해상운송견적서를 보냈는데, 선적진행을 컨펌해준 Showfreighter Logistics의 Leonardo에 대한 감사. 3. 재입사하자 마자 개선점을 찾고, 홈페이지, 회사소개서를 만들고 있는 김대중 부장에
낮은 분명히 낮인데 하늘은 낮게 가라앉고 빛이라고 할 수 없는 재색이다. 밝아지지도, 어두워지지도 않고 하늘은 오래 머뭇머뭇하며 하루가 지나고 있다. 낮의 소음도 밤의 침묵도 아닌 중간의 흐름 속에서 생각마저 멍하니 흐릿해진다. 쉬기엔 오히려 밝고 움직이기엔 덩달아 가라앉는 시간. 이런 날은 시간이 흐르지 않고 멈추어 있는 듯하다. 백야처럼 끝나지 않는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