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김경문 감독 물러난다는 말은 없네요 ㅠㅠ
평균자책점 33.75인 투수??? 퓨처스리그에서 잘 던지는 투수 있다던데 그런 투수는 언제 써보나요???
김서현을 제대로 이끌어주지 못한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책임은 전혀 인정 안하고 선수 개인이 스스로 자격을 갖추었어야 한다는 말이네요... 실력도 안되는 선수들을 계속 등판시킨 자가 누구인데???
폰세와 와이스가 있을때는 타자들이 2~3점만 뽑아 주어도 승을 가져 올수 있었는데 지금은 최소 8점 이상을 앞서 있어야 조금은 안심이 되는것 같습니다 타자들도 열심히 한다고 해도 낮가림이 워락 심한것 같습니다 자신있는 스윙 그리고 대담성 팬들이 보기에도 최선을 다 한다는 느낌을 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경문 할베는 1할대 타자를 엄청 좋아하는군.
김서현같은 투구폼을 가진 선수는 제구력이 안되면 프로세계에서 아웃입니다 지금 자구력이 안되도 너무 안되요
선수야 잘하고 못하는 선수 가지 가지지. 문제는 못하면 2군으로 내려보내 실력을 가다듬거나, 좀 나은 선수를 기용해서 쓰면 되는데(물론 한두번 잘 못을 가지고 내가 말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라) 즉 총체적으로 선수들은 정리하고 타순배치를 고민해야 하는데 초기 시합을 보면 1-3번은 잔루를 남겨놓고 4-5번이 해결을 해야 하는데 실패 한 것이 한두번 이냐.
본인이 스스로 2군행을 택한것은 도피성도 옆보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2군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앞으로 좋은 선수로 거듭 날겁니다
[KT는 스토브리그에서 큰손을 자청하며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나섰다. 창단 두 번째 우승을 외치며 FA계약에 무려 124억원을 투자했다. 한굯시리즈 MVP 김현수(4년 50억원)를 비롯해 외야수 최원준(4년 48억원), 포수 한승택(4년 10억원)을 폭풍영입한 데 이어 내부FA자원인 대체불가 포수 장성우를 2년 16억원에 붙잡았다.] 반면에 한화는 강백호 1
멘탈이 약한 20대 초반 선수가 이미 멘탈이 터져서 뭉개지고 아주 난리가 났는데 본인의 아집으로 계속 결정적인 순간에 투입해서 영혼까지 탈탈 털었잖아. 그러니 애가 완전 트라우마에 걸린것처럼 헤어나오질 못함. 작년에 모든 사람이 느낀 시점에 마무리보직에서 물러나게 했어야 하는데..누가 고집 부렸지???? 그래놓고 이제 선수탓? 진짜 못났다 못났어
참!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는 투수를 왜 그렇게 쓰려고 하는지… 이제는 한화를 떠나서 쌍둥이네로 갔다. 달구경도 꼴보기 싫어서
양궁표지판 붙여놓고 하루종일 엑스텐만 보고 던져서 천개중에 팔백개맞출때까지 올라오지마라
쟤는 한화이글스의 선수로는 맞지 않아. 포볼로 주자 내보내는 투수는 설자리 없다. 밥처먹고 매일 반복하는 일도 못하는데 뭔 기대를 하나. 헐값에 퇴출시켜도 어느 누구하나 뭐라고 안한다.
경문/서현 동시 퇴출
안되는걸 자꾸 시도하는건 선수나 코치진 팀에 이로울게 전혀없다. 공도 괜찮고 나이도 어린데 못해볼게 뭐가 있는가? 감독이나 지도자가 왜 필요한가?
마무리투수가 4사구를 7개나내주는동안 감독과코치가 해야할일은?
다른 구단의 감독으로 부임할 수 있다. 상문이도 타구단 감독 출신인데.. 고려대 선배..경문이 밑에 있는라고 욕본다..
등판만하면 무조건 빈루를 다채우고 시작해. 그러니 보는 사람 모두 불안하지. 그런 버릇이 고쳐지면 1군으로 불러라. 그렇지 않으면 미안하지만 선수생활 끝난다고 본다.
내가 감독이면 작년 시즌 90% 지났을 때 2군으로 보냈다. 시즌 끝 무렵 계속 포볼주고 홈런 맞고 할 때가 선수 본인도 힘들었을 때다 감독이 딱 그 때 시간을 쥐서 자신의 구력을 찾도록 했어야 했다 감독은 선수를 무조건 1군에 있게 하는 것이 선수를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감독은 선수들을 무조건 믿는 것 보다 마음 속을 읽을 수 있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