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갤러리
데프콘 빨간색 옷은 짜증나더라
옥순이 대인배 옥순같은 여자를 최고 신부감
너무길다 몃주를 해먹냐
영자는 비겁한 선택을 한 거다.. ㅠㅠ 반면에 정숙과, 영숙, 영호는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다. 그냥 놀려고 짝짓기 하는 곳은 아니잖은가 ? 결혼이든 미래의 관계든 염두에 두지 않는 선택은 비겁한 것이고, 단 며칠이든 순간이든 이벤트나 호감 등 순간의 감동에 휘둘리지 않는 선택은 현명한 것이다. 결혼생활 내내 이벤트나 순간의 감동의 <연속>일 수는 없기 때
인간관계 형성을 공존을 바탕으로 하는가, 제압을 바탕으로 하는가는 단지 연애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관점이다. 30기 영호처럼 순간순간마다 상대를 제압하려고만 하면 아무리 DNA 충동에 휘말려도 멀리 하거나 헤어져야 한다. 마냥 DNA 충동이나 관습 등에 취해서 관계를 유지한다면 그리 오래지 않아 엄청난 고통과 후회를 하게 된다. 이 세상에
본인이 자기 자신을 특히하다고 생각 했다면 하나씩 고치면 됩니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요.
뭘 하기위해 나온건지. 개인방송을 하고 싶은건지보여주기식 혼잣말에 어수선한손짓. 눈치보면서 오버하는 행동. 진짜 난해하고 상철에 무례한 태도는 상식밖이다.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있는듯...
남자망신에 이런 저질인을 방송에 출연시키는 이유가 참 희한하다.
영식도 감지덕지당
나는솔로에서 누가 커플이 돼었나요
더 대화를 더 해보고 데이트도 많이 해봐야 어느 장도는 알지 않을까 싶네요
30기 영호는 30기 영숙을 잡아놓은 물고기 취급을 하는데, 30기 영숙은 '슈퍼 을'을 자청하고 매달리고 있는 듯 보여 무엇 때문에 저러는지 의아하다. DNA의 위력이 그토록 큰 것인가 ? 그러나 DNA에 취해 '슈퍼 을'을 자청하면 앞으로 대등해질 기회는 없게 될 것이다. 남녀 불문하고 '슈퍼 을'들은 그들의 마음가짐을 바꾸지 않는 한, 상대의 은혜에
여자상이 안좋아 보이는데...
별로 안 닮았는데... 눈매만 긴가민가 함... 아이듀와 비교를.... 기분이 안 좋음...
영식 친구라고 나온분 얼굴이 낯이 익은데 어디 나온분 아닌가요? 분명히 아는 얼굴인데 생각이 안나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 하고 사세요 방송에 나왔고 약속 하신 것이니 잘 살길 바래요
현숙이 넘 매정했어요ㅠ
사람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데, 영식의 갑작스런 태도변화가 얼마나 오래 갈지 궁금하다. 30년 동안 몸에 밴 습관과 신념이 단 며칠만에 몇 마디 말 몇 번으로 바뀔 수 있는 건지(그렇게 믿는 게 연애결혼이 실패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의문이긴 한데, 이미 결혼했다니 그런 태도변화가 오래 가기를 바랄 수밖에..
이번기수는별로 재미가 없엇어요 차라리 나솔사계가더 나음
나솔 항상 재밌게 봄.. 거기 나오는 님들 모두 좋은 인연 만나기를... 이젠 아니든 아줌마지만 매주 기다려지고 나도 저런 나이 때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