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가는 교회] 하늘의 태양이 아닐지라도! 밤 하늘에 달과 별이 못될지라도!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게 하소서♡
[5월 21일 새벽 묵상] 우상을 찍어낸 칼, 세상을 향해 내민 손!! 📖 본문 : 열왕기상 15:9-24 🎵 찬송 :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 이후 영적인 암흑기를 걷던 유다 땅에, 다윗과 같이 정직하게 행한 젊은 왕 '아사'가 등장합니다. 그는 타락한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거룩한 개혁의 칼을 빼
[5월 20일 새벽 묵상] 꺼져가는 시대를 밝힐 은혜의 등불!! 📖 본문 : 열왕기상 15:1-8 🎵 찬송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남유다 제2대 왕 아비얌은 불과 3년밖에 나라를 통치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짧은 생애 속에서 인간의 철저한 실패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약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5월 19일 새벽 묵상] 신앙의 껍데기를 벗어라!! 📖 본문 : 열왕기상 14:21-31 🎵 찬송 : 337장 (내 모든 시험)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금이 돌처럼 흔했던 찬란한 솔로몬의 황금시대는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른 지 불과 5년 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본질을 잃어버린 채 겉모습만 유지하려 애쓰는 르호보암의 처
[5월 15일 새벽 묵상] 22년의 허무한 종말!! 📖 본문 : 열왕기상 14:19-20 🎵 찬송 : 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인생은 연극 무대와 같아서 아무리 화려한 조명 아래 권력을 휘두르던 주인공이라도 막이 내리면 퇴장해야 합니다. 북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여로보암의 치열했던 22년의 통치는 오늘 본문
[5월 14일 새벽 묵상] 우리가 하나님을 속일 수 있을까요? 📖 본문 : 열왕기상 14:1-18 🎵 찬송 :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여로보암은 자식의 생명이 꺼져가는 위기 앞에서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참된 회개를 하는 대신, 아내를 변장시켜 선지자에게 보내는 어리석은 꼼수를 부립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을
[5월 13일 새벽 묵상] 기적을 무너뜨리는 고집, 멸망을 부르는 영적 무감각!! 📖 본문 : 열왕기상 13:33-34 🎵 찬송 :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눈앞에서 제단이 쪼개지고, 마비되었던 손이 회복되며, 불순종한 선지자의 죽음을 보았음에도 여로보암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즉 기적을 눈으로 보면 잘 믿을 것
[5월 12일 새벽 묵상] 상수리 나무 아래의 방심과 타락한 영성!! 📖 본문 : 열왕기상 13:11-32 🎵 찬송 : 380장 (나의 생명되신 주)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영적 전투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성공적으로 전투를 마치고 '긴장을 풀었을 때'입니다. 그러므로 왕 앞에서도 당당했던 무명의 하나님의 사람이, 한순간의
[5월 8일 새벽 묵상] 타협할 수 없는 신앙!! 📖 본문 : 열왕기상 13:1-10 🎵 찬송 :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왕이 직접 분향하며 새 종교 시스템에 환호하던 화려한 벧엘의 제단, 그러나 그곳은 하나님 보시기에 영적인 무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그 거짓된 제단을 향해 무시무시한 심판을 선포한 이름
[5월 7일 새벽 묵상] 두려움이 낳은 금송아지, 내 마음대로 조작한 신앙!! 📖 본문 : 열왕기상 12:25-33 🎵 찬송 :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왕이 되었지만, 왕의 자리를 잃을지 모른다는 '치명적인 두려움'에 사로 잡혔습니다. 그리고 이 두려움은 결국 이스라엘 역사상 가
[5월 6일 새벽 묵상]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 본문 : 열왕기상 12:21-24 🎵 찬송 :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치명적인 실수로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자신의 실수를 돌이키고 회개하기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그것을 다시 빼앗아 오려고 하는 잘못된 습성이 있습니다.
[5월 5일 새벽 묵상] 누구의 소리를 들을 것인가? 📖 본문 : 열왕기상 12:1-20 🎵 찬송 :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아들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르는 순간, 백성들은 성전과 왕궁을 짓는라 힘들었던 노역의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달라며 절박한 요구를 해옵니다. 이 때 왕이 된
[5월 1일 새벽 묵상] 우리의 유한한 인생을, 영원을 위해 투자합시다!! 📖 본문 : 열왕기상 11:41-43 🎵 찬송 :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전무후무한 부와 지혜를 누렸던 솔로몬의 마지막을 기록한 오늘 본문은 너무나도 짧고 건조합니다. 아무리 화려한 인생의 무대라도 조명이 꺼지고 막이 내리는 순간은 반
[4월 30일 새벽 묵상]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 📖 본문 : 열왕기상 11:26-40 🎵 찬송 :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난공불락의 요새도 외부의 적이 아닌 내부의 균열로 무너집니다. 솔로몬의 제국을 두 동강 낸 여로보암은, 외부의 적이 아니라 솔로몬이 직접 세운 가장 유능한 일꾼이었습니다
[4월 29일 새벽 묵상] 대적을 통해 우리를 돌이키시는 하나님! 📖 본문 : 열왕기상 11:14-25 🎵 찬송 : 342장 (너 시험을 당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이라는 이름의 뜻은 '평화'입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자 철통같던 평화의 장막이 찢어지기 시작합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대적 하닷과 르손은 단순한 군사적
[4월 28일 새벽 묵상] 신앙은 어제의 추억이 아니라, 오늘의 순종입니다!! 📖 본문 : 열왕기상 11:1-13 🎵 찬송 :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오늘 우리는 성경에서 가장 슬픈 반전의 주인공을 만납니다. 최고의 지혜자였던 솔로몬이 말년에 우상 숭배자로 전락한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4월 24일 새벽 묵상] 번영 속에 감춰진 위기!! 📖 본문 : 열왕기상 10:14-29 🎵 찬송 :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의 시대는 걷어들인 금의 무게가 23톤에 달할 만큼 눈부신 '황금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눈으로 보면, 이 화려함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왕에게 금지하신 명령(은금, 말,
[4월 23일 새벽 묵상] 세상의 질문에 답하는 하늘의 지혜!! 📖 본문 : 열왕기상 10:1-13 🎵 찬송 :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부유한 무역 국가의 통치자였던 스바 여왕이 예루살렘까지 먼 길을 찾아온 이유는, 솔로몬의 돈이나 군사력이 부러워서가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풀 수 없는 인생의 '어려운 문제'
[4월 22일 새벽 묵상] 세상에 공짜는 없다!! 📖 본문 : 열왕기상 9:15-28 🎵 찬송 :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의 20년 건축 대장정이 끝났지만, 그의 야망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전역에 수많은 국고성과 병거성을 지으며 완벽한 요새 국가를 만들었지만, 그 화려함 뒤에는 백성들의 피눈물
[4월 21일 새벽 묵상] 화려한 축복 이면의 영적 타협, 가불!! 📖 본문 : 열왕기상 9:10-14 🎵 찬송 :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의 20년 건축 대장정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이스라엘은 황금빛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공사 뒤에 찾아온 결제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이스라엘 신앙의
[4월 17일 새벽 묵상] 화려한 축복 이면의 엄중한 경고! 📖 본문 : 열왕기상 9:1-9 🎵 찬송 :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때가 언제일까요? 실패했을 때?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원하던 모든 것이 이루어졌을 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20년 동안 그의 원했던 성전과 왕궁 건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