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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새벽 묵상]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십니까?
소풍가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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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새벽 묵상]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십니까?

📖 본문 : 사무엘하 23:1-7 🎵 찬송 :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쓰게 될 날이 옵니다. 그날에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하나님 앞에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므로 오늘 다윗이 남긴 마지막 고백(유언)을 통해 우리 인생의 종착역을 미리 그려보길 원합니다.

1. 하나님이 세워주신 예배자!
다윗은 자신의 화려한 업적을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자신을 "이새의 아들(겸손)"이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예배자)"로 소개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지금 있는 자리가 내가 올라간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로 높여주신 자리, 무엇보다 평생 하나님만을 노래했던 예배자로 기억되는 복된 인생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2. 생명을 살리는 '아침 빛'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땅에서 싹이 나는 연한 풀 같으니라(4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어둠을 몰아내는 아침 햇살 같고, 메마른 땅을 적시는 단비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는 곳마다 절망이 사라지고, 죽어가던 영혼이 다시 살아나는 생명의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3. 영원한 언약(베릿 올람)을 붙드십시오!
다윗은 자신의 집안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맺어주신 '영원한 언약(베릿 올람)' 때문에 구원의 확신을 가졌습니다. 세상의 성공은 안개처럼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내 공로가 아닌 주님의 신실한 약속 위에 인생의 집을 짓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오늘 하루를, 우리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라고 생각하며 살아봅시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가시나무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위로하는 따뜻한 '아침 빛'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오늘의 기도
소망의 하나님, 다윗의 마지막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지위보다 '하나님이 세우신 예배자'라는 이름을 더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내가 머무는 곳마다 어둠이 물러가고 생명이 살아나는 '아침 빛' 같은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영원히 변치 않는 주님의 언약만을 붙들고 오늘을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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