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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새벽묵상] 에벤에셀,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버팀목!
소풍가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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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새벽묵상] 에벤에셀,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신 버팀목!

사랑하는 여러분! 명절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의 시간, 혹은 밀린 집안일과 이동으로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분주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성경에는 '에벤에셀(Ebenezer)'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히브리어로 '도움의 돌'이라는 뜻을 가진 이 단어는,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라는 이스라엘 백성의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우리가 지쳐 쓰러질 것 같았던 위기의 순간마다, 우리를 무너지지 않게 붙잡아 주었던 든든한 '버팀목'이 있지 않았나요? 그때는 우연이라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 곳곳에 놓아두신 '도움의 돌', 에벤에셀의 은혜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 명절에는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숨을 한 번 깊게 골라보세요. 그리고 지난 한 해 동안 내 삶의 길목마다 놓여 있었던 도움의 손길들을 하나하나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돌아보는 그 짧은 시간이, 여러분의 명절을 감사와 평안으로 가득 채워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억하는 '에벤에셀'의 은혜가 여러분의 가정에 깃들기를, 그리고 그 은혜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리는 복된 명절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분주한 명절 속에서도 잠시 멈추어 주님의 은혜를 돌아봅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고백했던 사무엘처럼, 우리 삶을 지탱해주신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내가 넘어지려 할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연휴 기간, 우리 식구들의 가정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안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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