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 거 자랑하는 테이블 공답은 매너
저수지 잘보이는 카페 NTBR 샘플러랑 아메리카노 딸기 먹었는데 맛있어요 [네이버지도] NTBR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36번길 121 NTBR https://naver.me/GQSBDDV4
오늘 부일숯불갈비에 다녀왔고 11시에 웨이팅을 걸어 11시 30분 오픈에 맞춰 두 번째로 입장했는데, 양념게장 맛집에 반찬도 다 맛있었습니다. 부일숯불갈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6길 23-8 https://naver.me/x1Qvb4sC 진심 추천
취두부는 대만을 대표하는 길거리 음식이다. 이름처럼 냄새가 강해서 처음에는 먹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맛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취두부는 두부를 오래 두어 발효시킨 뒤 기름에 튀겨서 만든다. 그래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이 음식은 주로 야시장에서 팔며, 절인 양배추나 채소와 함께 먹는다. 소스를 더하면 맛이 더 좋아진다. 취두부는
‘설(雪)’은 눈, ‘화(花)’는 꽃을 뜻하며, 얼음이 꽃잎처럼 부드럽게 흩어지는 모양에서 이름이 비롯되었다고 한다. 쉐화빙은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눈처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 보통 여러 가지 맛과 재료를 선택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리 얼린 우유 얼음을 얇게 갈아 그릇에 담고, 여러가지 토핑과 연유나 시럽을 올려 완성한다. 달콤한 맛으로 여
정통 포르투갈 에그타르트&에스프레소 맛집 망원동 속 작은 유럽, <몬스터스토리지메종> 유럽의 작은 골목에 온 듯한 예쁜 골목길과 달달하고 향이 진한 정통 포르투갈 에그타르트&에스프레소를 맛볼 수 있는 곳 상호: 몬스터스토리지메종 주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20 1층 메뉴: 에그타르트 3,300원, 에스프레소 2,300원 주차: 망원시장 공영주차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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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에 위치한 대추차 맛집 에스테라고 카페가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 들고 가을, 초겨울 날씨에 가기 딱 좋은 곳 대추차는 경산 대추를 직접 카페에서 달여서 내리신다고함 향도 좋고 적당히 걸쭉해서 따뜻할 때 마시면 최고
화덕 피자 맛있어요 가리발디와 마르게리따 마리오네 먹었고 루꼴라도 시켰어요 진짜 맛있어요
기름지고 너무 맛있네요 일품참치 먹었는데 나쁘지 않아요
중산역은 타이베이역에서 지하철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중산 지역에는 다양한 백화점과 카페, 인생네컷 기계 등이 있으며, 주말에는 시장이 열리기도 한다. 중산역은 1997년에 정식으로 개통되어 운영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기념품을 구매하고 싶으면 '하이비엔조우조우(海邊走走)’에 들러 에그롤을 구입할 수 있다. 땅콩맛와 육송맛을 제일 추천한
언젠가 꼭 가봐야겠다고 지도에 마킹해둔 곳이 있었다. Bar인데 책도 있고, 노트북으로 작업하기도 좋다고 해서 계속 마음에 담아뒀다. 그러다 오늘, 갑자기 P모드가 발동해서 급방문하게 되었다. 들어가자마자 ‘가을의 실루엣’ 칵테일과 ‘오이샌드위치’를 주문했다. ‘가을의 실루렛’은 이곳의 시즈널 칵테일로 <투명화한 가을 배의 가볍고 산뜻한 맑은 맛, 제주
일본을 다녀와서 야키토리에 빠진것 같습니다. 괜찮은 집 찾다 이영자님 픽으로 야키토리 렌이 보이더라구요 https://place.map.kakao.com/88528640?referrer=daumsearch_local 이곳 추천 4가지 네기마, 세세리, 테바사키, 사사미가 너무 맛있어요 사사미와 츠쿠네는 오사카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친구와 어쩌다 보니 강원도로 1박 2일 등산여행을 떠나게 됐다. 등산은 다음 날이니까 첫날 저녁은 무조건 제대로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평창에서 한우를 먹기로 했다. 평창에는 한우집이 진짜 많아서 어디를 가야 하나 고민하고 했는데 친구가 보내준 후기 보고 이곳으로 가기로 했다. 나혼산에서 전현무가 한우먹방을 한 곳이라고 했지만 (사실 나는 나혼산을 잘 안 봐
최근 새롭게 문을 연 뒤 여러모로 이슈가 되었던 풀만 이스트폴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특히 조식 맛집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스테이크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조식이 특징으로 유명합니다. 여기에 한강 뷰까지 더해져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습니다. (24층에 위치) 막상 가보니 조식 구성은 생각보다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특색 있는 요소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여기 음료무한이랑 고기 120분 시켰는데 진심 맛있고 후회없음 디저트도 3개종류 먹어봤는데 유자 사베트 넘사벽 오사카에서 먹었던 것중 제일 좋았어요
감자탕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 사람! 바로 나야 나. 성수 갈 때마다 성수감자탕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는 늘 속으로 말했다. “굳이? 굳이?” 그랬던 내가, 어느 날 큰맘 먹고 갔다. 사실 이 집은 한여름 35도 폭염에도 웨이팅이 어마어마한 곳이라 걱정했는데, 비 오는 일요일 점심이라 그런지 딱 10분도 안 기다리고 들어갈 수 있었다.
츠쿠네를 좋아해서 저녁에 야키토리 먹으러왔는데 여기 체인점이라 진짜 많고 소금보다 타레 추천 소금구이 진짜 짜
오사카와서 첫끼인데 너무맛있어서 배터지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