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커플, 돌싱 등등 모두 연애 고민있으면 여기로
애들아? 임경빈이다 나 아직 춘천이다 나랑 사귈래? 나 엄청 부자야 춘천에 땅 3개있꼬 춘천에 아파트 2개있꼬 난 춘천에서 음식점해 적어 춘천시 석사동 대우 아파트 110동 204호
제대로 된 연애 해 본적 거의 없음 한 달 씩 두번 잠깐 만난게 다야 외모 보고 호감 보이다가 스친 애들이 다이고 내가 예민 까다로운데 남자는 그저 머릿속에 19 생각만 있는 존재로 각인돼서 불신 생긴지 오래임 이젠 다 똑같아 보이고 ㅂㅅ 같음 하루라도 ㅎㄴ들땜에 피해 안보는 날이 없어서 분노 상태라 공격 태세인데 비주얼 되는 애들은 눈호강 되니까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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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작년 10월에 이직을 했고, 같은 부서에 호감이 가는 분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친해진 상태이고, 거의 매일 카톡을 하고 있습니다. 연락 패턴은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피곤하다, 출근했다 등 간단한 대화)회사에서는 카톡X퇴근 후 몇 번 주고받다가 마무리 내용은 밥 먹는다, 뭐 하는 중이다, 운동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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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별을 했어요. 너무 슬프고 가슴을 후벼파고싶은 심정이었죠. 주변에서는 포기해라 아니면 기다려봐라의 의견이 계속해서 충돌을 했고 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채로 매일을 울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사주 그런거 안 믿어요. 그냥 재미로 해볼까?의 심정이죠. 잘 맞는지도 모르겠는 것들이 엄청 많아요. 그러다가 인스타에서 용용사주 라는걸 봤어요. 이 사
저에게는 6년사귄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만나자마자 얼마 안되어 같이살았고 현재 여자친구는 1년전쯤부터 자신의 꿈을위해 본인의 부모님이 계신 지방에 내려가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5년 전쯤이었죠 저는 여자친구와 얼마 안만났는데도 불구하고 만나다보니 너무 잘맞아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사귄지 몇달만에 저의 부모님을
몇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봤을 때 속 터집니다 여친이랑 재회요? 6년 사귄 시간이 아깝고 마음이 남아있으니 재회 생각이 드실 수 있죠. 여친이라는 사람이 잘난게 뭐가 있나요, 글 보니까 수중에 돈도 없고 사람이 생각도 모자라보이고 무엇보다 님에 대한 존중자체가 없는 사람인데 말이죠 지금 상황이 여친 vs 부모 중에 하나 선택 해야한다고 본인도 적으셨잖아요 근데 그 선택지 님 여친, 정확히는 전여친이 만든겁니다. 제 가족이 저런 사람이랑 만난다하면 반대는 물론이고 저 결혼식에 초대도 하지말라 할겁니다.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지만 헤어지셨으니 각자 갈길 가시죠
원래 친한 남사친이었던 사람과 한 달 조금 넘게 썸을 타게 됐었는데 그쪽이 절 사귈 정도로는 좋아하지 않아서 썸이 깨졌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저한테 호감은 있었지만 사귈 만큼 좋아하지 않았던 게 제 외모가 뭔가 애매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요.. 저도 예전에 저를 좋아하던 사람이 다른 건 다 좋았는데 제 기준에서 외모가
나 왜 연애하고싶다는생각이 1도안들지? 남자라면 징글징글하다생각드는데.. 전남편한테 미련은없어 극혐수준이라서 나 이렇게 혼자살아갈 운명인거야?? 나 29살인데ㅜㅜ
어떤 감정이 끝까지 차올라야 결심을 할수있을까
대학교때 만나서 취업을 먼저했는데 데이트비용을 거의다 제가 부담을 하는데 너무 아깝게 느껴집니다... 1년 반 되어가는데... 함께한 미래도 잘 생각이 안나요...
제가 넷상에서 만난 사람있는데 사귄적도없는데 자꾸만 그사람한테 마음이가요 재작년 후반 쯤에 만나서 작년 3월부터 10월 중반까지 서로 차단하다가 지금까지 연락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걔가 좋사가 있어서 그냥 호감정도 밖에 없었는데 걔가 좋사한테 하는 행동, 말같은걸 보고서는 더 호감이가고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걔 좋사가 사정이 있어서 걔랑 연락을 아예 끊어
소개팅 좀 받았는데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 좀 독립적이고 차분하고 먼저 말을 붙일 줄 아는 아가씨면 맞겠어요. 아들은 조금 진중한 편입니다. 예의바르고 속깊고 배려심. 결혼은 현실입니다. 재미있는남자, 결혼하면 계속 재미가... 끌리는 남자, 계속 그럴까요. 같은 취미 별 중요하지 않아요. 사는데는 가치관과 성격이 좀 맞으면 잘 삽니다. 서울 강남 알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은 친구사이에서 애인으로 발전한 케이슨데 친구 사이때 연애 관련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점점 이 사람이 좋아지기 시작하니까 불안해지네 친구 사이로 지낸지는 4년이다가 최근 사겼어 첫사랑? 첫 사랑까지는 아니라고 했던 거 같은데 어쨋든 그 첫 사랑은 예쁘장하게 생겼고 친구 사이일때 예쁘다고도 하고 고딩때 사귄거라 성인 돼서 자리 잡으
현재 고1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장거리 연애 중인데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를 잘 못 만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초등학생 때 짝사랑했다던 남자애가 있는데요 첫발단은 여자친구가 병원을 간다고 했는데, 남사친을 부른다고 하니까, 전 남사친이랑 가는 게 보기 불편하다 했는데, 그 남사친이 같이 가준다는 조건으로 제 여자친구랑 PC방까지 같이 간 거예요. 그래서 전
일단 남친이랑 나는 씨씨고 사귄 지 거의 200일 다 되어감 남친이 나 만나기 전에 같은 과 사람이랑 썸을 탔고 심지어 상대 (여자)를 엄청 좋아했었다가 같은 무리 친구랑 연관돼서 안 좋게 끝났나봐 그거를 나랑 썸 탔을 때 남친이 말해줫엇어 사진이랑 인스타까지 보여줬엇어 전썸녀분이 학교 근처에서 알바해서 그런 것 같기도 암튼 사귀고 시간이 갈수록 전썸녀
이혼한지 10년, 어렵게 만난 같은 나이의 남자친구. 둘다 돌싱이고 근근히 직장다니며 취미생활 즐기는 정도의 경제력. 나도 이혼하고 열심히 직장다니면서 사이드로 작은 부업/사업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자꾸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고마운 마음보다 부담으로 느껴진다. 이 사업에서 번 돈으로 여행 가자고도 했다. 맘이 안 편하고 자꾸
마음
전부인과 매일 즐기는 섹스
남자친구와 1년 반을 사귀었고, 함께 산 지는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푸들을 키우고, 남자친구는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개 알러지가 있는데, 예전에 남자친구 집에서 하룻밤 자거나 할 때는 크게 문제가 된 적이 없었고, 그때는 알러지가 생겨도 그게 남자친구 강아지 때문이라고 생각도 못 했습니다. 상황을 조금 설명드리면, • 저희는 둘 다
알러지가 심하다면서 굳이 왜 같이 살려해요... 해봤으니 이제 해결책을 찾으세요 각자 집에서 사는 게 맞다보이네요 각자 반려견도 있으니까요. 따로 산다고 사랑못하는 거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