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커플, 돌싱 등등 모두 연애 고민있으면 여기로
현재 고1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장거리 연애 중인데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를 잘 못 만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초등학생 때 짝사랑했다던 남자애가 있는데요 첫발단은 여자친구가 병원을 간다고 했는데, 남사친을 부른다고 하니까, 전 남사친이랑 가는 게 보기 불편하다 했는데, 그 남사친이 같이 가준다는 조건으로 제 여자친구랑 PC방까지 같이 간 거예요. 그래서 전
일단 남친이랑 나는 씨씨고 사귄 지 거의 200일 다 되어감 남친이 나 만나기 전에 같은 과 사람이랑 썸을 탔고 심지어 상대 (여자)를 엄청 좋아했었다가 같은 무리 친구랑 연관돼서 안 좋게 끝났나봐 그거를 나랑 썸 탔을 때 남친이 말해줫엇어 사진이랑 인스타까지 보여줬엇어 전썸녀분이 학교 근처에서 알바해서 그런 것 같기도 암튼 사귀고 시간이 갈수록 전썸녀
이혼한지 10년, 어렵게 만난 같은 나이의 남자친구. 둘다 돌싱이고 근근히 직장다니며 취미생활 즐기는 정도의 경제력. 나도 이혼하고 열심히 직장다니면서 사이드로 작은 부업/사업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자꾸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고마운 마음보다 부담으로 느껴진다. 이 사업에서 번 돈으로 여행 가자고도 했다. 맘이 안 편하고 자꾸
마음
전부인과 매일 즐기는 섹스
남자친구와 1년 반을 사귀었고, 함께 산 지는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푸들을 키우고, 남자친구는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개 알러지가 있는데, 예전에 남자친구 집에서 하룻밤 자거나 할 때는 크게 문제가 된 적이 없었고, 그때는 알러지가 생겨도 그게 남자친구 강아지 때문이라고 생각도 못 했습니다. 상황을 조금 설명드리면, • 저희는 둘 다
얼마나 불편한지 아는데도 저런다면 이혼사유겠네요
한 3주전에 5주짜리 교육을 들으러 갔습니다. 총 10명 이었는데 남자2명 여자가 8명인데 남자애랑 저랑 급속도로 친해졌고, 저,남자애 그리고 여자애 2명 총 4명이서 엄청 친해졌는데 한주 교육이 끝나는 금요일에 4명이서 같이 술도 먹고 당일치기로 바닷가도 갔다올만큼 많이 친해진 상태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제가 그 여자애 2명중에 한명에게 호감이 있어서 직
댓글 달아보자 ㅊㅊ ㅇㅅㅌㅈ
절대 ㄴ 안사겨
출처 다음카페
남친은 여행갈 때 보험드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니 여친도 가입하고 왔을거라 생각했던거고 거기다가 여행자보험은 부부라도 본인인증받고 승인처리하는데 그것까지…?? 별게 다 서운하다 ㅎㅎ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출처 - 인스티즈
안녕하세요 저는 첫수학여행을 간 중학교 2학년 입니다.제가 수학여행때 두번째 날에 에버랜드를 갔어요.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타고 엄청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러다가 시긴이지나 어느센가7시50분이 다기 오고 있던거예요 근데 제 친구가 다른 남자애를 자시 불러서 제가 고개를 돌렸는데 그 남자애가 제가 이쁘다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있었고 제
출처 : 에프엠코리아
출처 - 에프엠코리아
미안하다고 햇다는데 미안하다고 할일을 왜 스스로 만드는거죠? 남사친 입장이 남친입장보다 더 중요하니까 거절못한거고 그런거면 끝내도 될듯 여자 갈아탈듯
남자친구가 너무 회피형 인데 지금 행동들이 어떠한 심정인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 일단 서로 동거를 하고 있고요 , 저희가 서로 술먹고 싸우면 답없게 싸우긴 합니다 최근에 또 그렇게 싸우고 다음날에 남자친구가 사과 건내고 잘 지내자면서 그 날 저녁 가볍게 말싸움 했는데 그때부터는 헤어지자가 확고하네요요제가 무슨말을 해도 모르겠다 지금은 좋은 소리 못나갈거
사람은 만나고 싶어요 외롭기도 하고 하지만 사람만나는게 두려워서 마음을 접었어요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는게 맞다싶어요
결혼 후, 두아이를 누구보다 빨리키우고, 지내왔고, 와이프도 맞벌이입니다. 그치만 부부의 정도 잊혀질만큼, 지금은 각방 생활에 저는 지쳐갑니다. 결혼한 유부남으로 불륜을 생각해본적도 있었고, 이혼도 생각해보고 있으나, 역시 아이들과 부모님이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더 참아보고싶으나, 와이프는 아이들과 계속 같이 생활하는게 익숙한지, 아님 남편이 싫어서인
최근들어 짝사랑하게된 남자애가 있어요 제가먼저 말도 걸고 연락도 하는데 선연락은 안오고요 연락시작한지는 아직 1주일 정도에요! 그러다가 혹시 제가 불편한데 거절을 못해서 그냥 제 연락울 받아주고 있는건 아닐까 싶어서 제가 연락하거나 그런게 불편하진 않냐고 솔직하게 말해줘도 된다고 했는데 안불편하대요 또 제가 연락을 하고싶은데 그 친구가 숙제가 너무 많아서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사정상 고백을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좋아하는 맘이 크고 너무너무진심이라 그 사람보면 미소가 나오고 가끔하는 말이라도 칭찬이나 기분좋게 말하게 돼요.. 그리고 어쩌다 만나게 되는데, 항상 이뻐보이고 싶어서 신경써서 입고 가요 주로 몸매가 드러나는 달라붙는 옷을 입는 것으로 나름? 플러팅이라면 플러팅 혹은 매력어필을 해요 물론 이런
그 정도 남자면 백프로 눈치 채고 있죠. 잠시 텀을 좀 둬보세요. 자주 연락을 했다면 연락을 잠시 끊어보시고 자주 만나는 사이라면 리액션을 좀 줄여보세요. 남자쪽에서 먼저 연락이 있거나 움직임이 있다면 그 남자도 조금이나마 관심이나 마음이 있는거고 없으면 님한테 마음이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