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커플, 돌싱 등등 모두 연애 고민있으면 여기로
이희승이가 너무 부고싶어용...ㅠㅠ
저 서른 남친 서른다섯 저 2억 천만원 남친 7천만원(자차 따로소유) 저 공무원 남친 대기업(이긴한데 삼성현대하이닉스엘지같은 완전 큰 대기업 아닌) 연구원 남친이 돈을 못 모은 이유는 석사까지했고 대학학비 대학원학비같은 학자금 갚고 자취했대요 저는 거의 대부분 본가(한 2년만 자취)에서 다녔고 취업이 빨랐고 돈 모으는 것에 관심이 좀 있는 편입니다. 걱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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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들은 어디서 여자랑 데이트 하고 일상 생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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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용용사주 연애운 봤어요 분량도 많고 쿠폰쓰면 저렴하게 가능해요 https://yongyong.ai/bot/880015/intro #용용사주 #자미두수 #자미두수추천 #AI자미두수 #온라인사주 #인터넷사주 #자미두수연애 #연애운 #연애
요즘 남친이랑 헤어진건지 뭔지 잠도 못자고 몸도 아프고 잡생각만 많아서 정처없이 웹서핑만 하다가 연애고민상담소에 들어왔는데 용용사주 재밌다길래 저도 한번 봤어요. 용용사주가 잘보는건지 사주 궁합이라는게 있는건지..신기하게도 거의 맞아서 입막고 읽었네요. 사귄 초반에 남친이랑 사주 한번 보러간 적 있는데 흘러가듯 훅훅 넘어가서 이제 맞나?싶기도하고 잘보는건
저는 40대이고 경기도에서 고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간 임용 공부를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끝에 작년에 신규로 임용되어서 교사로서 보람을 갖고 지내고 있어요! 아직 미혼 40대 중반이라 연애도 하고 싶고 좋은 남친이 될 자신도 있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소개팅도 잘 안 들어오고 만남을 가지려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 좋은 인연을
몇 주 전 식당에서 메뉴판에 메뉴가 잇다없다 입씨름하다가 얘가먼저 지저스 크라이스트 이러면서 신경질내서 기분이 상함.그래서 대체어딧다는거냐 햇는데 내머리를 손으로잡고 위로 올림(메뉴판이 올려다봐야하는 각도에잇엇음) 이런취급 첨받아봐서 너무 화낫고 비참했음 그거에 대해 얘기는 해봤는데 그당시에 얘기햇을때는 미안하다 근데 너가 먼저 나 존중 안햇잖아(자기는 잇
애들아? 임경빈이다 나 아직 춘천이다 나랑 사귈래? 나 엄청 부자야 춘천에 땅 3개있꼬 춘천에 아파트 2개있꼬 난 춘천에서 음식점해 적어 춘천시 석사동 대우 아파트 110동 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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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작년 10월에 이직을 했고, 같은 부서에 호감이 가는 분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친해진 상태이고, 거의 매일 카톡을 하고 있습니다. 연락 패턴은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피곤하다, 출근했다 등 간단한 대화)회사에서는 카톡X퇴근 후 몇 번 주고받다가 마무리 내용은 밥 먹는다, 뭐 하는 중이다, 운동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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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별을 했어요. 너무 슬프고 가슴을 후벼파고싶은 심정이었죠. 주변에서는 포기해라 아니면 기다려봐라의 의견이 계속해서 충돌을 했고 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채로 매일을 울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사주 그런거 안 믿어요. 그냥 재미로 해볼까?의 심정이죠. 잘 맞는지도 모르겠는 것들이 엄청 많아요. 그러다가 인스타에서 용용사주 라는걸 봤어요. 이 사
저에게는 6년사귄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만나자마자 얼마 안되어 같이살았고 현재 여자친구는 1년전쯤부터 자신의 꿈을위해 본인의 부모님이 계신 지방에 내려가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5년 전쯤이었죠 저는 여자친구와 얼마 안만났는데도 불구하고 만나다보니 너무 잘맞아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사귄지 몇달만에 저의 부모님을
몇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봤을 때 속 터집니다 여친이랑 재회요? 6년 사귄 시간이 아깝고 마음이 남아있으니 재회 생각이 드실 수 있죠. 여친이라는 사람이 잘난게 뭐가 있나요, 글 보니까 수중에 돈도 없고 사람이 생각도 모자라보이고 무엇보다 님에 대한 존중자체가 없는 사람인데 말이죠 지금 상황이 여친 vs 부모 중에 하나 선택 해야한다고 본인도 적으셨잖아요 근데 그 선택지 님 여친, 정확히는 전여친이 만든겁니다. 제 가족이 저런 사람이랑 만난다하면 반대는 물론이고 저 결혼식에 초대도 하지말라 할겁니다.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지만 헤어지셨으니 각자 갈길 가시죠
원래 친한 남사친이었던 사람과 한 달 조금 넘게 썸을 타게 됐었는데 그쪽이 절 사귈 정도로는 좋아하지 않아서 썸이 깨졌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저한테 호감은 있었지만 사귈 만큼 좋아하지 않았던 게 제 외모가 뭔가 애매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요.. 저도 예전에 저를 좋아하던 사람이 다른 건 다 좋았는데 제 기준에서 외모가
나 왜 연애하고싶다는생각이 1도안들지? 남자라면 징글징글하다생각드는데.. 전남편한테 미련은없어 극혐수준이라서 나 이렇게 혼자살아갈 운명인거야?? 나 29살인데ㅜㅜ
어떤 감정이 끝까지 차올라야 결심을 할수있을까
대학교때 만나서 취업을 먼저했는데 데이트비용을 거의다 제가 부담을 하는데 너무 아깝게 느껴집니다... 1년 반 되어가는데... 함께한 미래도 잘 생각이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