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커플, 돌싱 등등 모두 연애 고민있으면 여기로
소개팅 좀 받았는데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 좀 독립적이고 차분하고 먼저 말을 붙일 줄 아는 아가씨면 맞겠어요. 아들은 조금 진중한 편입니다. 예의바르고 속깊고 배려심. 결혼은 현실입니다. 재미있는남자, 결혼하면 계속 재미가... 끌리는 남자, 계속 그럴까요. 같은 취미 별 중요하지 않아요. 사는데는 가치관과 성격이 좀 맞으면 잘 삽니다. 서울 강남 알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은 친구사이에서 애인으로 발전한 케이슨데 친구 사이때 연애 관련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점점 이 사람이 좋아지기 시작하니까 불안해지네 친구 사이로 지낸지는 4년이다가 최근 사겼어 첫사랑? 첫 사랑까지는 아니라고 했던 거 같은데 어쨋든 그 첫 사랑은 예쁘장하게 생겼고 친구 사이일때 예쁘다고도 하고 고딩때 사귄거라 성인 돼서 자리 잡으
제가 지금 20대 중반남자인데요. 대학교 재학중입니다. 1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저보다 4살 어린 여자애가 있었어요. 그 여자애가 저에게 조금 호감이 있었나봐요. 제가 나에게 관심이 있나? 이런 생각을 갖긴 했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그냥 친구처럼 일단 지냈었어요. 그러다가 1학기 종강파티를 하게 되면 술을 마시잖아요? 어쩌다가 제가 연락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현재 고1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장거리 연애 중인데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를 잘 못 만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초등학생 때 짝사랑했다던 남자애가 있는데요 첫발단은 여자친구가 병원을 간다고 했는데, 남사친을 부른다고 하니까, 전 남사친이랑 가는 게 보기 불편하다 했는데, 그 남사친이 같이 가준다는 조건으로 제 여자친구랑 PC방까지 같이 간 거예요. 그래서 전
일단 남친이랑 나는 씨씨고 사귄 지 거의 200일 다 되어감 남친이 나 만나기 전에 같은 과 사람이랑 썸을 탔고 심지어 상대 (여자)를 엄청 좋아했었다가 같은 무리 친구랑 연관돼서 안 좋게 끝났나봐 그거를 나랑 썸 탔을 때 남친이 말해줫엇어 사진이랑 인스타까지 보여줬엇어 전썸녀분이 학교 근처에서 알바해서 그런 것 같기도 암튼 사귀고 시간이 갈수록 전썸녀
이혼한지 10년, 어렵게 만난 같은 나이의 남자친구. 둘다 돌싱이고 근근히 직장다니며 취미생활 즐기는 정도의 경제력. 나도 이혼하고 열심히 직장다니면서 사이드로 작은 부업/사업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자꾸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고마운 마음보다 부담으로 느껴진다. 이 사업에서 번 돈으로 여행 가자고도 했다. 맘이 안 편하고 자꾸
마음
전부인과 매일 즐기는 섹스
남자친구와 1년 반을 사귀었고, 함께 산 지는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푸들을 키우고, 남자친구는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개 알러지가 있는데, 예전에 남자친구 집에서 하룻밤 자거나 할 때는 크게 문제가 된 적이 없었고, 그때는 알러지가 생겨도 그게 남자친구 강아지 때문이라고 생각도 못 했습니다. 상황을 조금 설명드리면, • 저희는 둘 다
얼마나 불편한지 아는데도 저런다면 이혼사유겠네요
한 3주전에 5주짜리 교육을 들으러 갔습니다. 총 10명 이었는데 남자2명 여자가 8명인데 남자애랑 저랑 급속도로 친해졌고, 저,남자애 그리고 여자애 2명 총 4명이서 엄청 친해졌는데 한주 교육이 끝나는 금요일에 4명이서 같이 술도 먹고 당일치기로 바닷가도 갔다올만큼 많이 친해진 상태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제가 그 여자애 2명중에 한명에게 호감이 있어서 직
댓글 달아보자 ㅊㅊ ㅇㅅㅌㅈ
절대 ㄴ 안사겨
출처 다음카페
남친은 여행갈 때 보험드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니 여친도 가입하고 왔을거라 생각했던거고 거기다가 여행자보험은 부부라도 본인인증받고 승인처리하는데 그것까지…?? 별게 다 서운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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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스티즈
안녕하세요 저는 첫수학여행을 간 중학교 2학년 입니다.제가 수학여행때 두번째 날에 에버랜드를 갔어요.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타고 엄청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러다가 시긴이지나 어느센가7시50분이 다기 오고 있던거예요 근데 제 친구가 다른 남자애를 자시 불러서 제가 고개를 돌렸는데 그 남자애가 제가 이쁘다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있었고 제
출처 : 에프엠코리아
출처 - 에프엠코리아
남사친이랑 여행간게 문제가 아닌 듯요. 상대를 존중하지않고 그게 왜 문제냐며 본인 하고싶은대로 한 점과 그친구랑 약속깨는건 어렵고 남친의 마음은 무시한점이 문제네요. 존중이 없음. 이런 사람 오래사겨봤자 소용없음. 그냥 버려요.
남자친구가 너무 회피형 인데 지금 행동들이 어떠한 심정인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 일단 서로 동거를 하고 있고요 , 저희가 서로 술먹고 싸우면 답없게 싸우긴 합니다 최근에 또 그렇게 싸우고 다음날에 남자친구가 사과 건내고 잘 지내자면서 그 날 저녁 가볍게 말싸움 했는데 그때부터는 헤어지자가 확고하네요요제가 무슨말을 해도 모르겠다 지금은 좋은 소리 못나갈거
사람은 만나고 싶어요 외롭기도 하고 하지만 사람만나는게 두려워서 마음을 접었어요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는게 맞다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