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커플, 돌싱 등등 모두 연애 고민있으면 여기로
저에게는 6년사귄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만나자마자 얼마 안되어 같이살았고 현재 여자친구는 1년전쯤부터 자신의 꿈을위해 본인의 부모님이 계신 지방에 내려가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5년 전쯤이었죠 저는 여자친구와 얼마 안만났는데도 불구하고 만나다보니 너무 잘맞아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사귄지 몇달만에 저의 부모님을
원래 친한 남사친이었던 사람과 한 달 조금 넘게 썸을 타게 됐었는데 그쪽이 절 사귈 정도로는 좋아하지 않아서 썸이 깨졌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저한테 호감은 있었지만 사귈 만큼 좋아하지 않았던 게 제 외모가 뭔가 애매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요.. 저도 예전에 저를 좋아하던 사람이 다른 건 다 좋았는데 제 기준에서 외모가
나 왜 연애하고싶다는생각이 1도안들지? 남자라면 징글징글하다생각드는데.. 전남편한테 미련은없어 극혐수준이라서 나 이렇게 혼자살아갈 운명인거야?? 나 29살인데ㅜㅜ
어떤 감정이 끝까지 차올라야 결심을 할수있을까
대학교때 만나서 취업을 먼저했는데 데이트비용을 거의다 제가 부담을 하는데 너무 아깝게 느껴집니다... 1년 반 되어가는데... 함께한 미래도 잘 생각이 안나요...
제가 넷상에서 만난 사람있는데 사귄적도없는데 자꾸만 그사람한테 마음이가요 재작년 후반 쯤에 만나서 작년 3월부터 10월 중반까지 서로 차단하다가 지금까지 연락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걔가 좋사가 있어서 그냥 호감정도 밖에 없었는데 걔가 좋사한테 하는 행동, 말같은걸 보고서는 더 호감이가고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걔 좋사가 사정이 있어서 걔랑 연락을 아예 끊어
소개팅 좀 받았는데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 좀 독립적이고 차분하고 먼저 말을 붙일 줄 아는 아가씨면 맞겠어요. 아들은 조금 진중한 편입니다. 예의바르고 속깊고 배려심. 결혼은 현실입니다. 재미있는남자, 결혼하면 계속 재미가... 끌리는 남자, 계속 그럴까요. 같은 취미 별 중요하지 않아요. 사는데는 가치관과 성격이 좀 맞으면 잘 삽니다. 서울 강남 알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은 친구사이에서 애인으로 발전한 케이슨데 친구 사이때 연애 관련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점점 이 사람이 좋아지기 시작하니까 불안해지네 친구 사이로 지낸지는 4년이다가 최근 사겼어 첫사랑? 첫 사랑까지는 아니라고 했던 거 같은데 어쨋든 그 첫 사랑은 예쁘장하게 생겼고 친구 사이일때 예쁘다고도 하고 고딩때 사귄거라 성인 돼서 자리 잡으
제가 지금 20대 중반남자인데요. 대학교 재학중입니다. 1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저보다 4살 어린 여자애가 있었어요. 그 여자애가 저에게 조금 호감이 있었나봐요. 제가 나에게 관심이 있나? 이런 생각을 갖긴 했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그냥 친구처럼 일단 지냈었어요. 그러다가 1학기 종강파티를 하게 되면 술을 마시잖아요? 어쩌다가 제가 연락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현재 고1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장거리 연애 중인데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를 잘 못 만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초등학생 때 짝사랑했다던 남자애가 있는데요 첫발단은 여자친구가 병원을 간다고 했는데, 남사친을 부른다고 하니까, 전 남사친이랑 가는 게 보기 불편하다 했는데, 그 남사친이 같이 가준다는 조건으로 제 여자친구랑 PC방까지 같이 간 거예요. 그래서 전
일단 남친이랑 나는 씨씨고 사귄 지 거의 200일 다 되어감 남친이 나 만나기 전에 같은 과 사람이랑 썸을 탔고 심지어 상대 (여자)를 엄청 좋아했었다가 같은 무리 친구랑 연관돼서 안 좋게 끝났나봐 그거를 나랑 썸 탔을 때 남친이 말해줫엇어 사진이랑 인스타까지 보여줬엇어 전썸녀분이 학교 근처에서 알바해서 그런 것 같기도 암튼 사귀고 시간이 갈수록 전썸녀
이혼한지 10년, 어렵게 만난 같은 나이의 남자친구. 둘다 돌싱이고 근근히 직장다니며 취미생활 즐기는 정도의 경제력. 나도 이혼하고 열심히 직장다니면서 사이드로 작은 부업/사업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자꾸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고마운 마음보다 부담으로 느껴진다. 이 사업에서 번 돈으로 여행 가자고도 했다. 맘이 안 편하고 자꾸
마음
전부인과 매일 즐기는 섹스
남자친구와 1년 반을 사귀었고, 함께 산 지는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푸들을 키우고, 남자친구는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개 알러지가 있는데, 예전에 남자친구 집에서 하룻밤 자거나 할 때는 크게 문제가 된 적이 없었고, 그때는 알러지가 생겨도 그게 남자친구 강아지 때문이라고 생각도 못 했습니다. 상황을 조금 설명드리면, • 저희는 둘 다
알러지가 심하다면서 굳이 왜 같이 살려해요... 해봤으니 이제 해결책을 찾으세요 각자 집에서 사는 게 맞다보이네요 각자 반려견도 있으니까요. 따로 산다고 사랑못하는 거 아니니까요
한 3주전에 5주짜리 교육을 들으러 갔습니다. 총 10명 이었는데 남자2명 여자가 8명인데 남자애랑 저랑 급속도로 친해졌고, 저,남자애 그리고 여자애 2명 총 4명이서 엄청 친해졌는데 한주 교육이 끝나는 금요일에 4명이서 같이 술도 먹고 당일치기로 바닷가도 갔다올만큼 많이 친해진 상태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제가 그 여자애 2명중에 한명에게 호감이 있어서 직
댓글 달아보자 ㅊㅊ ㅇㅅㅌㅈ
일년에 한두번이면 이해 일주일에 한두번이면 알콜중독 아니어도 곧 알중될 거고 무슨 사고가 됐든 사고칠 가능성 넘 많음. 이 버릇 고치지 못하면 결혼하고나면 골치덩어리.
출처 다음카페
물어봐주기라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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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로써... 진짜 내사람을 만날때는 연애경험?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