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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남을 못잊겠어요

제가 넷상에서 만난 사람있는데 사귄적도없는데 자꾸만 그사람한테 마음이가요 재작년 후반 쯤에 만나서 작년 3월부터 10월 중반까지 서로 차단하다가 지금까지 연락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걔가 좋사가 있어서 그냥 호감정도 밖에 없었는데 걔가 좋사한테 하는 행동, 말같은걸 보고서는 더 호감이가고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걔 좋사가 사정이 있어서 걔랑 연락을 아예 끊어버린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싸뵤라 생각하고 걔한테 선연락도 더 많이하고 더 적극적으로 행동했어요 그러면서 걔도 저한테 점점 호감이 있는걸 느꼈어요 여기서 끊고 나이를 말해보자면 그당시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였고 걔는 고등학생이였어요 그래도 걔는 계속 저랑 연락을 이어나갔어요 그러다가 제가 친구랑 내기를 했는데 제가 져서 걔한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야했었어요 저는 전부터도 걔가 싫은티도 안내고 잘 받아줘서 당연히 고백을 받아줄 줄 알았는데 안받아주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할수있는대로 계속 호감표시를했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걔가 점점 수위를 높히는거에요 막 제 이름도 00이 ㅈㄲ지로 바꾼다던가 이상한 릴스를 보내면서 이거 00이 ㅇ두색깔~ 이러면서 자꾸 이상한 쪽으로 얘기를 하고있더라구요 그때는 딱히 신경을 안쓰다가 점점 장난이 더 심해지니까 저녁에 딱 메모를 올렸어요 내용이 "포기하려고" 였는데 걔도 자기인거 알긴 했는지 메모에 그래 하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걔한테 서운했던걸 다 털어내고 있었는데 걔가 제 말을 끊고 자기도 솔직히 너랑 나랑 나이 차이가 좀 나서 사귀면 걸리는게 많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한거에요 그래서 저도 나도 사귀든 안사귀든 상관없다, 하지만 계속 수위 높혀서 말하고 그러는건 좀 아닌것 같다고했어요 그러더니 얘가 그부분은 내가 잘못한게 맞다, 초딩이라서 수위를 낮춰야되니까 이부분은 좀 꺼려했었다 그리고 계속 이럴수가 없으니 오늘만 좀 더 그런것같다 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계속 못사귀는 이유 말하고 넷상보다는 현생현서 만나는게 좋은거다 며칠동안 연락 늦게 본것도 이상한 릴스 보낸것도 좀 정떨어지라고 보낸거였다 그냥 나는 존나 나쁜놈이니까 나같은애는 갖다버려라 그게 젤좋은거다 정 못잊겠으면 내가 다시 미친척 하겠다 하면서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세상 어느사람이 자기 좋사가 이렇개 말하는데 잊을수있냐구요.. 그러고 나서 연락이 좀 뜸해졌어요 그러면서 현생에서도 사귀는 사람이 생겨서 좋게 끝냈는데 사귀는 와중에도 걔는 안잊혀졌어요.. 그리고 한 7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제가 걔 생일 때 다시 먼저 연락해서 지금까지도 이어가고있는데 넷상에서 걔랑 대화하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 질투가 나고 계속 신경이 쓰여요 솔직히 말하면 걔가 왜 안잊혀지는지도 모르겠고 잊을수만 있다면 잊고싶은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아예 차단을 하면 자연스럽게 잊혀질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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