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3❤️🔥ALWAYS KIA TIGERS🐯🐅
1. 그 좋은 하드웨어에 평속 155km이상 안나오는 이유가 뭘까 ? 구조적으로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 ? 훈련을 등한시 해서 일까 ? 정해영보다 훨씬 작은 김택연 정우주도 160km가까이 뿌리는데.... 덩치가 아깝다. 2. 제구좋은 대투수 양현종, 네일, 올러 등 스위퍼 마법사가 바로 옆에 있는데
정해영 최연소 150번째 세이브는 부끄러운 세이브였다. 최연소 150S 설레발 쳐 봐야 정해영 마무리 복귀시키면 순식간에 8~9위로 내려간다. 정해영이 마무리로 부적합한 이유는 확실하다. 1. 9회에 올라가면 바로 유리 멘탈이다.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는 타자와 승부에서 이미 지고 들어간다. 원하는 공을 못던진다. 차분
정해영은 9회에 마무리로 올릴 수 있는 선수가 아니다. 7~8회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멘탈이 마무리로 부적합하다. 오늘 용궁에 갔다 왔다.
엄청 빠르다. 중견수 수비도 잘한다. 휘문고 180cm 73kg 프로필상 하드웨어가 박재현과 같은 사이즈다. 프로입단후 바로 도루 성공하기 쉽지 않다. 김민규 2/2 성공이다. 겁이 없다. 수비까지 헤매는 나성범 빼고 김민규에게 타격 기회 줘 보자. 휘문고 4할타자에 2026년 3라운드 출신이다. 제2의 박재현으로 성장 기대한다.
올려치기 타법으로 KBO최고높이 내야 플라이볼 기록 세우려나 ? 올려치기 홈런 욕심에 득점권 찬스에서도 삼진 아니면 내야 플라이. 지금 극단적 홈런 욕심 올려치기 지속하면 천재적 재능가진 타자라는 김도영에게도, 팀에게도 도움되지 않는다. 김도영 고집이 쎈 지 ? 이범호 고집이 쎈 지 ? 모르겠지만 김도영은 2할대 그저 그런 타자로 퇴보하고 있다. 김호령,
옆구리 부상도 없었을 것이고, 한국시리즈 대수비로 출전하고 연봉도 9천만원에서 몇천만원 인상되었을 수도 있다. 인생살이 새옹지마라고 2024 코시직전 옆구리 부상으로 출전 못하고, 감독한테 욕먹고, 우승후 남들 다 연봉 대박 잔치하는데 딱 2명만 연봉 삭감당하는 수모를 겪은 김호령, 아마 눈물 흘리지 않았을까 ? 그리고 죽더라도 타격 끌어 올리겠다고 다짐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상대방을 알고 나를 알고 위태로움이 없다. 김도영은 올려치기로 홈런만 노린다. 김도영 스윗 스팟은 9칸중 2칸 정도에 불과. 홈런도 좌측이 53%. 상대투수는 김도영 노림수와 스트라이크 존 약점을 다 알고 있고, 김도영은 투수가 무슨 공을 던질 지 모른다. 김도영이 이미 투수에게 지고 들어간다. 2024년 김도영은 약점이 없는 존 9
한 경기 3홈런, 엄청난 기록 세우고도 상대팀 배려해 세리머니 자제한 김호령, 어제도 투런 홈런으로 역전, 또 적시타로 도망가는 추가점. 박재현, 박상준, 황동하와 함께 팀의 알토란이다. 기본적으로 강력한 수비에 타율 3할3리, 홈런 8개. 공격력까지 장착. 잘 웃지도 않는 포커 페이스 김호령, 겸손은 힘들고 손해보는게 일반적이지만, 김호령에게 겸손은 일상
탁월한 재능 김도영은 지금 뜬공혁명 아닌 뜬공아웃을 실천중이다. 홈런 노리고 올려치기만 하는 김도영은 무안타, 뜬공아웃만 하루 3번. 2024년 3할 6푼치던 공포의 타자가, 올려치기로 타격하면서, 홈런만치다 적시타 못쳐서 퇴출된 위즈덤 길을 가고 있다. KBO에서 2할대 타격이면 MLB에선 1할대 이하다. 자신의 스윙 폼대로 자연스럽게 스윙하면 될텐데,
그래 맞다.
인천에서 방빼라고 하던데.....이참에 야구단 해체하나???? 포항 웨일즈??? 가 1군으로 올라와라 ㅎㅎㅎ~~
어제는 박재현이 없어 맥없이 패배한 날. 김도영 실책, 김선빈 실책성 플레이, 박민 1루 악송구가 있었어도 박재현이 있었으면 이길 수 있었을 것. 이종범은 수비, 타격, 주루.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했던 선수다. 김도영 햄스트링후 도루 자제하고 홈런 생산에 집중. 김도영이 뛰어난 타격 자질에도 홈런만 노리는 것도 그의 자유다. 어제 같은 경우도 김도영,김선
이제 니 공은 이의리급이다 ㅋㅋ
오늘도 변함없이 만루홈런 쾅 💥 백투백 쾅 💥
광주에서 탱크데이 팀에게 지면 안된다!!!!!!!!!!!!!!!!!!!!!1
탁쳐라!!!!!!!!!!!!!!!!!!!!탱크데이!!!!!!!!!!!!!!!!!!!!!
이름값으로 안 하니 요즘 얼마나 싱싱하게 활기차게 잘하냐~ 재현 상준 승연 또 민규까지 대기상태....무조건 버리라는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안될땐 자극도 필요하고 기회또한 받아야 할 선수가 있다면 과감히 하자 타이거즈가 언제부턴가 고참병에 걸리면 주전이 확보되어 있다 보니 어슬렁 거리면서 대총 할려고 하는 나태병에 만연되어 있더라 이름값에 연연하지 말고
모든 공을 막 휘두르던 아데를린, 어제 경기에서는 제법 공을 지켜보는 모습이 보였다. 낮게 떨어지는 공을 쫓아가 스윙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전 두경기에 비하면 많이 양호해진 모습이다. 그러나 윤도현이 막휘둘러 스윙을 하는 모습이 안타깝다. 주전이 아니다 보니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이 급할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공에 올려치기로 대응하면 내야 플라이 밖에...
휘문고 180cm 73kg 우투우타 호타준족 2026년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순위,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가 박재현과 똑같고 나이는 한살 어린 2007년생이다. 우투우타, 얼굴과 수비는 김호령을 닮았고 박재현처럼 고교 4할타자로 타격 자질이 기대된다. 김민규는 제2의 김호령이 될 것인가 ? 제2의 박재현이 될 것인가 ? 수비는 김호령, 공격은 박재현을 닮으면
갈때마다 맨날 졌는디 다시 슬슬 쪼맨치 살아난거 보고 구해봅니다 ㅋㅋㅋ 단석으로 3루 응특석이나 k8 k9까지 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