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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종범은 김도영× 박재현o●
노마드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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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박재현이 없어 맥없이 패배한 날.

 

김도영 실책, 김선빈 실책성 플레이, 박민

1루 악송구가 있었어도 박재현이 있었으면

이길 수 있었을 것.

 

이종범은 수비, 타격, 주루.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했던 선수다.

 

김도영 햄스트링후 도루 자제하고 홈런

생산에 집중.

 

김도영이 뛰어난 타격 자질에도 홈런만

노리는 것도 그의 자유다.

 

어제 같은 경우도 김도영,김선빈이 득점찬스에서

팀플레이로 적시타 한방만 쳐 줬어도 경기는

달라졌을텐데....

 

올려치기로 홈런만 노리다 삼진당하는 김도영,

 

득점찬스 김도영 타석,

 

요즘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

 

김도영 승리기여도는 많이 떨어졌다.

 

도루는 자제하더라도 팀배팅이라도 하면

더 좋을텐데....

 

상대투수 입장에서 김도영은 그리 겁나는

선수가 아니다.

 

김도영은 약점이 많은 타자고

작년과 달리 당겨치는 홈런(53%)만 조심하면

된다.

 

그것도 아니면 고의사구로 걸러버리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후속타자들 타율이 낮으니 고민할 필요도

없다.

 

150m짜리 대형홈런 친다고 해서 점수

더 주는 것 아니다.

 

홈런 많이 친다고 경기 승률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어제처럼 중요한 대목에서 맥없이 물러나면

평가는 하락할 수 밖에 없다.

 

홈런많이 치고도 퇴출당한 위즈덤 사례를

본 지 불과 몆개월 전이다.

 

자신의 재능을 스스로 제한해 버리는 김도영,

 

김도영은 어린나이지만 열심히 플레이하던

이종범과는 완연히 다른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

 

박재현이 이종범스타일로 나아가고 있다.

 

박재현없는 기아야구는 차떼고 장기두는

느낌이다.

 

어제 김도영, 김선빈 부진에도 

 

나성범이 살아나고

 

박상준이 두게임 연속 홈런, 멀티 안타로

활약하고

 

곽도규가 안정적으로 던지는 것은

희망이었다.

 

김도영이 열심히 하던

덜 열심히 하던 그건 그의 자유고

상응하는 평가가 주어질 것이다.

 

박재현이 빨리 돌아와 활기찬 플레이를

해줬으면 한다.

 

톱타자 박재현은 경기 시작과 함께 상대투수

혼을 빼는 플레이를 한다.

 

박재현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다.

 

그러나 김도영은 존재감은 많이 떨어졌다.

 

지금 김도영보다 훌륭한 타자는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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