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코시직전 김호령이 감독말대로 타격 연습 안했었다면●
노마드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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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도 없었을 것이고,
한국시리즈 대수비로 출전하고 연봉도
9천만원에서 몇천만원 인상되었을 수도
있다.
인생살이 새옹지마라고 2024 코시직전
옆구리 부상으로 출전 못하고,
감독한테 욕먹고,
우승후 남들 다 연봉 대박 잔치하는데
딱 2명만 연봉 삭감당하는 수모를 겪은
김호령,
아마 눈물 흘리지 않았을까 ?
그리고 죽더라도 타격 끌어 올리겠다고
다짐했지 않았을까 ?
그 결과 2025년부터 김호령의 타격은
살아났고 FA앞두고 연봉도 2억5천으로
대폭 인상됐다.
이범호감독의 야박하다 싶은 질책
- "쓸데없이 타격연습하다 부상당했다"
지금 와서보면
김호령에게는 보약이 된 셈이다.
전화위복 !
그런 질책이 없었어도 김호령이 독하게
타격 연습할 수 있었을까 ?
김호령이 부상당하지 않고 지금 페이스
80%이상만 유지해 준다면
올해말 FA계약시 김호령이 갑이 될 것이다.
현재 김호령은 리그 NO. 1 중견수다.
그동안 묵묵히 고생하면서 실력을 닦아온
인성좋고 공수겸비 김호령,
FA 대박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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