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자처하는 김도영 한심한 올려치기●
노마드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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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치기 타법으로 KBO최고높이 내야 플라이볼
기록 세우려나 ?
올려치기 홈런 욕심에 득점권 찬스에서도
삼진 아니면 내야 플라이.
지금 극단적 홈런 욕심 올려치기 지속하면
천재적 재능가진 타자라는 김도영에게도,
팀에게도 도움되지 않는다.
김도영 고집이 쎈 지 ?
이범호 고집이 쎈 지 ?
모르겠지만 김도영은 2할대 그저 그런 타자로
퇴보하고 있다.
김호령, 박재현, 박상준, 황동하와
찬밥신세 김규성, 박민, 정현창이
기아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
나성범은 저지르고
백업들이 메꿨다.
작년 6월 함평타이거즈가 2위까지
끌어 올렸는데
7월 나성범 등 기존 멤버로 교체했다가
폭망한 것 반복하지 말자.
잘하는 선수가 주전이다.
김호령 홈 보살이 없었다면,
박민의 뛰고 슬라이딩 반복이 없었다면,
김규성 역전 3루타 없었다면,
어제 경기 못이겼다.
삼진 대장에다 수비 불안으로 실점하는
나성범 빼고,
제2의 박재현, 새싹 김민규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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