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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플레이로 시산을 지배하고 상대를 압도하는 그라운드의 승리자
가끔보면 고딩 축구를 보는듯 하여 아쉬움이 많고 선수들이 진정한 프로 의식이 없고 학창시절을 보내는 듯 프로는 지치면 안되고 체력과 기술이 자신의 것을 만들고 상품화 하여야 하고 전략 또한 상품화 하여야 하ㅡ는데 학교 축 구감독 코치같은 느낌 부족하면 무조건 빼야하는데 망설이고 왜그러는지 동호회축구를 보는듯 그리고 별것도 아닌것을 선수는 흥
선수 보강 ? 변성환 입으로 하는 축구로 수삼 승격 못합니다.
전술이 없는그냥 평범한 팀???
잔디탓하지마라 이번에만못한게 아니쟌나 오만전에는옛날에도 못했는데 차라리인조구장에서 해라
여기저기 무책임한 멧돼지가 활개를 치니 잘될턱이 이 있나?
1:1 라도 했나요?
팬들의 뭇매도 견뎌내고 올라서야 더 축하받고 인정 받을 수 있다. 그게 진정한 실력이고 프로의 세계인듯하다. 당연 선수들이 무슨 죄가 있는가 선수 선발과 기용은 감독의 몫인걸...분명 책임은 감독이 지는것이며 그러기전에 많은 변화를 시도 해봐야하지 않을까? 내 전술이 틀리지 않았다면 전술 이행능력이 부족한 선수들을 교체 해야 한다. 선수들을 믿지 못하는것
하위권 팀과 경기는 무조건 이겨서 승점 3점 획득해야 승격을 이룰 수 있습니다. 수삼은 하위권 팀에 비겨서 승점 1점을 따고 승격 경쟁 팀은 하위권 팀에 승점 3점을 획득하면 승점 합계에서 사실상 수삼이 패한 결과가 된다는 것은 팬들도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독이란 넘이 하위권 팀에 겨우 승점 1점 따고 팬들이 안알아 준다고 궁시렁 궁시렁 궁시
무전술에 내려서기만 하고 무슨 이길려고 하지도 않더만 그냥 은퇴해라
자기 소신이 지나치면 고집과 아집이 되는데~ 감독의 전술부재와 외국선수들과 국내선수들과의 부조화~~ 작년과 그다지 바뀐게있나? 밀집수비 못깨는 공격패턴~~
수원은 강등없는 리그에서 편안히 축구하자 그게 딱이다
요즘 한일전 안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자 ..애라이
이런 변고가 계속 발생하네. 그럴듯한 계획
변성환이가 서울E와 경기에서 4 : 2로 쳐발리고도 " 내 축구 스타일을 바꿀 생각이 없다 "고 기자들에게 떠벌렸다고 합니다 ㅠ 입으로 떠드는 축구 밖에 없는 변성환이가 아직도 본인의 축구 스타일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변성환 때문에 명문구단 복귀를 염원하며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는 수삼 팬들 가슴에 피멍이 생길 것 같네요
잔디싹다 걷어내고 새로깔아야한다
일류첸코 활용 못하는게 문제
그냥 2부가 니네 딱 그수준이야 변명하지 말고 처절하게 해라
수원은 해체가 답이다
경고도 남발하는 심판도 문제다 아웃라인 밖에서 발생한 것을 핸드볼이나 경고를 주는것은 이해를 할수엄네요 / 프로에서 이런 플레이는 퇴장하고 싶어 안달난 선수처럼 보인다
그럴듯한 계획은 이거였구나. 이렇게해서. 올해도 2부리그에 남아. 왕놀이 한 번 해 보자. 슈퍼매치는 역사책에나 나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