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천(허공에)
지(패대기)
인(타자에게)
던지는 투수라고...
올시즌 안되면 내년 시즌까지라도 서산에서 제구 잡힐때까지 1군 합류는 생각도 하지마라
그게 싫으면 트레이드 시켜달라 하든가 아님 접고 기술 배우던가
[시간들] 한화 김서현, '한국판 블래스'가 되지 않으려면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마운드에서 18.44m 거리의 홈플레이트를 향해 공을 던지는 투수에게 가장 두려운 순간은 구속이 떨어질 때가 아니다. 투수 손을 떠난 공이 어디로 갈지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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