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7일도 모자른 곰들의 대화🐻 HUSTLE DOOGETHER
거품이지요
진짜 개거품이 너무 많이 낀거.
어차피 순위는 물보듯 뻔하다 잘해야 5위 정돈데~~ 약재환 때문에 박건우 허경민 다 뺏긴꼴 넘 우습구 재밌으니까~~~~ 쭉 가자 예능으로 ~~~ 킹즈 화이팅
곽빈도 직구 한구종만 집중적으로 노리고 들어가야 승산이 있다
박찬호은. 올라 올것이다 급하게. 생각마라. 차분하게 집중하면 자연스레. 한방이 올것이다 기본이 튼튼하니 서두루면 안된다 믿는다
두산 미라클 정신 어디다 팔아치웠느냐 수준 낮은 야구 더이상 못보겠다 그라운드에 뛰는 선수들의 맥아리가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팬들보다 힘이 없냐!! 에라이 나가 D져라
시발 가지가지하네
환불 해줘라 개거품 개거품 개거품
김경문아 김서현이 2군보내던가 방출해야 모두가산다 저따위가 크로저냐?
승계주자는. 다 홈으로..
연기나 해라
이러다가 승삽이 명장설 3경기 안에 등장 예상.
최근 두산 경기 내용은 고교야구 수준이다. 각성해야 한다
양의지 포수 안될때는 벤치에서 쉬고 경기를 모니터링 하는것도 괜찮을 듯.... 4게임을 거쳐 안타같이 않은 안타 1......창피하고 안타깝다 이런 상황은 본인이 얼마나 나태해졌다는 증거다.,... 나이가 있어 투수공에 배트가 많이 밀려 땅볼 아님 뜬공이 태반인 듯.... 수정 및 개선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걸 아는지 ~ 예전 이승엽.감독처럼 고집
두산그정도괂은것입니다 한화어떤넘은307억에 대충15타수1안타 유니폼만야구선수도 있읍니다 뻔뻔한넘이죠. 김경문은치매가 심해요 프로는기분맞추즈는곳이 아닙니다
한 경기만 봐도 팀의 윤곽은 드러난다. 개막 후 5경기, 1승 1무 3패. 숫자는 단순하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지난 시즌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묻는다면, 선뜻 답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엔시와의 역전승의 분위기가 삼성과의 첫경기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5-2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무승부로 끝난 장면은 단순한 ‘한 경기’가 아니었다.
기가 막힌다. 패배도 패배지만 점수가 이정도면 야구라고 보기 어렵다. 어쩌다가 한번도 아니고 지난 3경기 평균 실점이 12점이다. 이정도면 마운드가 완전히 붕괴되었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감독은 지난해 준우승이 타선의 힘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본인의 '믿음야구'의 힘? 지난해에는 걸출한 두 명의 외인 투수가 멱살잡고 끌어가듯 한화를 한국시
두산 선발 플렉센을 이것저것 노려서는 답이 없다 직구 한구종만 집중 노리고 들어가야만 승산이 있다
개차반감독의 쓰레기 용병술로 팀은 개판됨
믿을만한 투수가 없다는 점이다 지금 이대로면 꼴찌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