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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속도 떨어져 23타수 무안타인 양의지는 아직도 타석을 지키고 있는가?
두베사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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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인 오타니도 타구속도가 151.2Km 에서 147.7km로 3.5km 밖에 안 떨어졌어도 본인은 타구 속도 올라올때까지 방망이를 내려 놓는다고 한다 과연 이제 나이 40세된 양의지는 에이징 커브 와서 힘이 뒷 받침 안 되어 타구 속도가 현저히 떨어져 플라이 아웃이나 내야 땅볼밖에 못치며 현재 2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타율도 다시 1할대로 떨어지고 말았다 양의지선수가 아무리 전년도 타격왕이고 팀을 위해 포수로, 4번타자 홈런타자로 그동안 수고 많았고 기여한 바가 많다 하더라도 나이는 속일 수 없는 법, 안타깝지만, 이전의 전성기때 모습으로 돌아가긴 쉽지 않을 듯, 고로 이제는 후배들을 위해 바턴을 넘겨 줘야 할때가 왔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윤준호도 볼배합등 다소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오늘도 홈런치며 최근 연이은 홈런으로 장타력을 뽐내고 있다 김기연과 서로 경쟁구도로 가며 이들이 팀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 만약 팀에 도움이 안되는데 자리만 차지 하면 장래촉망되는 새로운 선수들에게는 언제 기회가 주어지겠는가? 양석환이 2군가니 대신 강승호가 1군 올라와 또 헛스윙하고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되니 이런 시스템에 팀 선수들이 맥 빠져 힘을 받다가도 또 주저하게 되는 것 같다 고액 연봉자라 2군가면 연봉 깎일까봐 그러는 것 때문이 아니라면, 아니면 후배선수들에 면목이 안 서서 그러는거라면 오히려 이 상황에 계속 버티는 것이 더 본이 안되며 본인도 힘들어지게 될텐데 과연 무엇이 서로를 위해 옳은 것인지 감독과 해당선수는 바른 판단과 결정을 하기 바란다 https://www.chosun.com/sports/world-baseball/2026/05/13/MYZWCOBVGNSTIODFGIYDIYJ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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