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웃긴 사연들을 올려주세요! 남의 이야기도 ok! 다만 출저를 밝혀주세요!
제 친구의 이름은 이시병입니다.그것 때문에 많이 놀림을 받았죠..그래서 시병이는 계명을 하러 갔대요..그뤈데, 아 그뤈데…거기 할아버지께서 계명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할아버지께서는 좋은 이름이라면서, 이름을 계명할때는 진짜로 쓸대 없는 이름만 계명하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