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의 축구는 지금부터! 다함께 더 높이
박시후선수 이번 월드컵에 한국축구의 영건으로 출전했으면하는 기대를 가져봄니다 가능성과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봄니다 더욱 노력해서 매력적인 선수로 성장하길 바래요
[K리그2 스타] 벌써 해외에서 관심이...충남아산 슈퍼 유망주 떴다, 2007년생 박시후 '시후타임' 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박시후는 올 시즌 K리그2 최고 영건으로 우뚝 설 것이다. 충남아산은 2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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