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의 정신으로 🟣 우린 승리하리라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한국에서 좋은 연수받고 1부리그로 승격되기를 응원합니다.
'한국인이 구단주'인 말라위 3부리그팀... 안양-치주물루의 특별한 인연[현장 인터뷰]
[안양=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머나먼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한국과 FC안양의 축구를 공부하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이 있다. 이들은 한국 문화와 축구, 그리고 안양과 치주물루의 팬들이 보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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