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의 정신으로 🟣 우린 승리하리라
잘잘못을떠나
최소한의 책임감
최선의 선택에 따른 당당함
그것을 품을수 있는 시스템
박자가 맞아야 뭐라도 할수 있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현장 인력에게 모든 책임을 씌우지마라
결국 피해는 아둥바둥 돈써대는 팬들에게만 돌아간다
쌍팔년도 상식으로 시스템 돌릴생각 마라
븽신들아
‘기업구단 갈라치기 논란’ 역풍(逆風)이 된 ‘구단주 기자회견’…부담만 커진 FC안양, 연맹은
심판 판정 관련 긴급 기자회견이라는 이례적 행보를 보였지만, 오히려 역풍(逆風)이 됐다. FC안양 최대호(안양시장) 구단주의 발언은 논란만 남겼다. 최대호 구단주는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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