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침이 없는 뉴스“
고인의 사생활 공개는 민감하고, 법적 윤리적 고려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인 사생활까지 폭로…“동의 없는 공개·소비 멈춰야”
배우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둘러싸고 도 넘은 폭로전이 계속되고 있다. 사안과 관계없는 김새론의 생전 사생활
www.kmib.co.kr
김새론을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을 보니 김새론을 두번 죽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확실한것도 아닌데 김수현도 마녀사냥하는거 보면서 한국사람은 마녀사냥을 하다가 자살하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걸 반복합니다.확실하지도 읺은데 아니면 말고식의 마녀사냥은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 마녀사냥을 본인들이 당할수도 있습니다.진실이 밝혀지기전까지는중립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부탁입니다.돌아가신 고인 두번 죽이지 말고 확실하지도 않은걸로 마녀사냥좀 그만하세요.그럴시간에 본인들 인생이나 업그레이드 하세요.
김새론을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을 보니 김새론을 두번 죽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확실한것도 아닌데 김수현도 마녀사냥하는거 보면서 한국사람은 마녀사냥을 하다가 자살하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걸 반복합니다.
확실하지도 읺은데 아니면 말고식의 마녀사냥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 마녀사냥을 본인들이 당할수도 있습니다.진실이 밝혀지기전까지는
중립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부탁입니다.
돌아가신 고인 두번 죽이지 말고 확실하지도 않은걸로 마녀사냥좀 그만하세요.그럴시간에 본인들 인생이나 업그레이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