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살림남 같이보고 토크하기
박서진 초심을 버려 가는듯
감히 안성훈 믈 두고 늙은 안경잡이 라니
정말 실망
갈수록 비호감ᆢ요요미 좋은 사람 만나길
추혁진 요요미 때문에 보다가 채널 돌림
추혁진, 200만 원 고기 플러팅…박서진 母도 반했다(살림남)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추혁진이 200만 원 상당의 고기를 들고 박서진 가족을 찾아가 ‘예비 사위’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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