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살림남 같이보고 토크하기
항상 살림남 기다립니다.살림남.꽃만하새요.항상.살림남.응원합니다 홧이팅
주말이면 기다려지는 살림남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응원할께요
저질 체력들 모아 마라톤 기획 들어가 보입시다.🤣🤣🤣
박서진 초심을 버려 가는듯 감히 안성훈 믈 두고 늙은 안경잡이 라니 정말 실망 갈수록 비호감ᆢ요요미 좋은 사람 만나길 추혁진 요요미 때문에 보다가 채널 돌림
박서진의 살림남이 유일한 낙 입니다. 넘 재미있어요. 서진님이 넘 잼있고 귀엽네요.
두분 진짜 잘됐음 좋겠다요.ㅋㅋ
매주토요일 티브앞으로모이게하는 살림남 요즘각박한세상살이에 두남매를보고있으면 저절로힐링이되는프로그램중의 1등 응원합니다
박서진의 웃음과 순수함이 좋다 왠지 힐링되는거같고 깨끗해지는거 같고 이제 혼자서도 예능을 잘 해나갈수 있을거 같다
토요일이면 찾아오는 살림남시간을 기다리며 한 주를 마감하고 있다 .박서진과 은지원 이요원 게스트분까지 모두 어우려서 즐거움을 주고있어 항상 웃으며 잘 보고 있어요~~.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잘될거에요,,
박서진 가수네 가족들 보면 괜히 힐링되고 우리 옆집 애기 같아서 편안하게 시청하고 있 습니다! 너무 재밌네요
친모가 보고 싶겠지요 누구에게나 같은 마음 아닐까요 마음에 맞는 여성과 얼른 결혼 해라 언제까지 혼자서 지낼건지 용서와 화해를.... 궁금했을터...ㅠㅠ
매주 기다리며 시청합니다
박서진 가족 보면 웃음도 나오고 같이 아프더라 박서진 가족 만큼 솔직 담백하고 좀 말투가 투박해서 그러지 좋트만 힘내세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보고 참,,,,/정도껏해야지 도가 지나침/ 그리고 가정사는 정도껏,...되도록 가정사는 그냥 사적으로만/굳이 가정사 시시콜콜 국민들이 다 알아야할까 ㅠ 그냥 가수는 노래로, 연기자는 연기로만으로 충분함
수신료방송 답이없다
토요일이면 꼭 챙겨보게 되는 살림남 박서진 가족 이야기 정감가고 좋아요 티격태격 리얼 가족~~ 우리집 보는것 같아서 더 좋은것 같아요 묵뚝뚝한 정감가는 경상도 사투리 👍 살림남 앞으로도 쭉~~ 많은 이야기 기다립니다
토요일 살림남 재미있게잘보고 있어요 박서진 집에방문한 요요미 추혁진 과의 우정도. 보기좋으네요 어제는 너무웃겨서 많이웃는 토요일저녁이되었네요 서진씨 효정동생과의 찐케미 늘티격태격 하지만 경상도 특유의 성향이죠 늘본방사수하고 있네요
가족의 꽁냥꽁냥 남매 캐미는 현실적 둘은 서로 챙기는거 시청자는 알고있음 본방사수 토욜 기다리는 애청자
어제도 토요일의 마무리는 역시 살림남이었다. 어머니의 생일파티를 위해 계획하고 준비한 아들 그리고 초대되신 두 분과 효정..즐거운모습에 모처럼 저도 행복했답니다.벌써 다음주가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