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살림남 같이보고 토크하기
어제도 토요일의 마무리는 역시 살림남이었다. 어머니의 생일파티를 위해 계획하고 준비한 아들 그리고 초대되신 두 분과 효정..즐거운모습에 모처럼 저도 행복했답니다.벌써 다음주가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