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살림남 같이보고 토크하기
토요일 늘기다렸다 보고. 또보고 재방 보고 효자가수 사랑하는 동생의 지궂은 장난 안받아줄듯 하며 다받아주는 오빠 다칠까봐 염려하며~~웃고 즐기는데 너무짧아 아쉬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