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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는 과정은 누구나 소중합니다! 그러나 김지민은 너무 설친다
이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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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부터 결혼까지 나팔수 처럼 몇년을 떠들어 되던이 시험관 하는 것 까지 따들고 있다

당신만 아파겠니??

불임부부들 병원에 들락날락 하면 여성들 다 참고

아기 가질 때까지 했다 

언어 순환이나 했으면 그래 고생한다고 할 수도 있는데.

자궁에 젓가락 꽃는 느낌?

그럼 남편이란 그 관계는 어찌 한다니? 

어느 여성이 그런 표현을 하니? 

아이 가지면 더 유별나게 할 헬리콥터 엄마가 되겠다 .

왠만하면 임신 되시면 좋겠어요 

하고 싶은데. 애기 생기지 말라고 기도하겠다 

그래 나 천벌 받아 죽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임신도 안했봐고 아이도 안 낳아봤다 

나쁜 부모 유전자가 있어서 남편하고 아기 안 가진다고 약속하고 살았다 

50세 넘어가니. 아주 편하다 

자식이 꼭 있으라는 법은 없다. 둘이 잘 살면 된다 

돌아가면서 부부가 헛소리 하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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