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살림남 같이보고 토크하기
올해도 두 분 덕분에 살맛나는 해였습니다.
2026에도 많은 가족과의 추억을 쌓아가는 우리 가수님과 살림남을 보며 저도 건강해지고 싶어요. 더욱 풍성해진 살림남을 기대합니다. 살림남 스탭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박서진 “심봤다” 효심 가득한 산삼캐기 이렇게 훈훈할 수가(살림남)
[뉴스엔 박양수 기자] 장구의 신 박서진이 ‘질투의 신’으로 거듭났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심봤다”를 외치며 토요일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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