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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강요할 수 있는 문제인가?
폭풍속으로68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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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생각하면 정석희씨는 박용우씨와 어떤 사이인가? 라고 물을 수 있다. 시청자들은 누구의 분량이 많고 적은가보다 얼마나 자연스럽고 분위기가 좋은가를 본다. 누구의 분량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하며 보는 시청자가 있을까? 방송의 게스트지만 역시 시장의 지배를 받는다. 시장성있고 인지도 있는 배우에게 질문이 더 가는게 당연한것 아닌가? 박용우가 편집이 되었던 실제 조용했던간에 그건 오로지 수익을 위한 방송사의 영역이다. 기계적인 일이나 나누는게 가능하지 인지도에 따른 역할을 나누는게 가능한가? 그걸 강제할 수 있나? 시청자들의 재미나 반응에 따라 가는거다. 박용우가 분량이 많아도 재미가 없다면...방송은 실패한것 아닌가?

 

반대로 생각해보자. 톱배우들이 나오는 자리에 같이 참석해서 방송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은 일 아닌가? 그 자체만으로 비슷한 비중으로 평가받으니까? 신인배우들은 그렇게라도 나와서 얼굴,이름 알리면 영광으로 생각할거다.

 

평등이라는 말 참 좋은말인데 때에 따라서 평등이 잘못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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