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 🐣
멀쩡한 여성분들 데려다 놓고 뭐하는 짓인지ㅠ
특히 탁재훈의 멘트는 도를 넘어도 너무 넘어서 보다가 채널 돌렸음^^
윤현민, 탁재훈·김희철 조종으로 생애 첫 소개팅 도전(‘미우새’)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이 솔로 탈출을 위한 소개팅에 나선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임원희, 윤현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