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 🐣
아빠어디가 윤후 애기때도 윤민수 집에서 짐정리하는데 아내분하고 단 한마디도 안했음. 촬영전에 화해 안하고 카메라가 찍고 있는데도 계속 냉전인 걸 보고 예감이 좋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