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하차를 바라보며
MM188838
댓글 0방송국 관계자들은 어찌 이리 인간에 대한 예의라곤 없는지?
진태현씨의 진심어린 조언과, 심리치료극에서 보여준 연기력이 이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룬다 생각했는데...매니저를 통한 하차통보라니? 문자로 해고통보도 기가 막힐 노릇이거늘
뿌린대로 거둔다 했으니 프로그램 관계자들도 매니저 통해 하루아침에 목이 날아가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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