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프로그램 품격이 떨어지는것 같네요.
진심이 느껴지는 진태연님의 말과 행동,
눈빛이 프로그램을 빛나게 해줬었는데...
아쉽네요.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정규 편성 2년 만에 재정비를 선언한 ‘이혼숙려캠프’가 MC 교체를 두고 몸살을 앓고 있다. ‘소장’ 서장훈과 ‘여자 측 가사 조사관’ 박하선은 잔류하는 가운데 진태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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