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결혼이 이제 흔한 일이 아닌데,,,
JYS653908
댓글 0남편의 술버릇과 폭력은 이유를 불문하지만, 저 어린 나이에 한국 남자를 선택해 결혼을 한 이유는 분명 있었을 것이다. 결혼준비로 그동안 모아온 7000만원을 탕진하면서 돈 많은 한국남자로 착각했던 것이고, 한국에 와보니 생각외로 남자가 돈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와이프가 모델하우스를 보고 새 아파트 살고 싶다고 해서 안그래도 짠돌이 남편이 잔금 1억원을 마련하려고 혼자 그렇게 쥐어짜는데, 베트남 가족은 3개월마다 한국 오고, 와이프는 수시로 베트남을 드나들고, 본인이 버는 돈은 베트남 조카에게 보내고 부모님께 보내고, 아파트 잔금 마련을 위해 1도 협조하지 않으니, 저 남편의 분노에 공감은 되더라~ 베트남 저 여자는 짠돌이 처럼 굴지 말라고 하고, 그럼 애초에 새아파트로 이사가자고 하지를 말던가. 귀화 시험보면 남편은 더 두렵다고 하더라~ 베트남 와이프가 도망가거나, 이혼하자고 할까봐, 서장훈과 박하선이 남편의 폭력에 남편을 대신해 사과한다고 했는데, 보는 나는 불편했다! 서로 필요에 의해 맺어진 결혼인데,,, 대한민국이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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