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내가 보기엔 양** 생활이 몸에 베었다
부인의 잘 못 선택에 아이들도 멍든다
하루 속히 이혼하길 바란다
남편, 2년간 수입 250만원…"누구 밑에서 일 못해" 박하선 경악 ('이혼숙려캠프')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18기 두 번째 부부의 역대급 사연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끊임없는 사건으로 모두를 지치게 한 18기 두 번째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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