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체력도 이제 딸리고 슛보다는
어시스트가 편해!
'손흥민 멀티 도움' LAFC, 톨루카와 북중미컵 4강 1차전 2-1 勝
30일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LAFC 2-1 톨루카 손흥민 후반 6분 선제골, 결승골 도움...시즌 공식전 2골 14도움 적립 [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 경기를 쉬며 체력을 충전한 손흥민(33·LAFC)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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