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무능한 감독들이 자꾸 나서고 무능한 선수들이 이밑으로 꼬인다
손흥민이 있을 땐 상상도 못했던 일...“PL 홈 승리보다, 십자인대 부상이 더 많은 토트넘” 한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참담하다. 한순간에 팀이 무너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권 탈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런데 홈 구장에서 승리보다 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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