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PSG와의 경기에서 김민재 선발 투입했고, 경기 결과가 저렇게 나왔다면 아마도 독일 언론에서 박살났을 것이다. 아무 부담없이 편하게 본 명승부.
PSG, 난타전 끝에 뮌헨에 5-4 승리…이강인·김민재, 나란히 결장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난타전 끝에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꺾고 2시즌 연속 결승 진출 전망을 밝혔다. P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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