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4대5로 깨진날 김민재 뛰었어봐라..
아주 발광을 했것지ㅋ
쟤가 뛰니까 희망을.봤다네ㅎㅎㅎㅎ
"우리가 좌절을 어떻게 다루는지 봤지?" 김민재 밀어낸 수비수, '3골 차→1골 차' 패배에도 희망
[OSEN=강필주 기자] 파리 원정에서의 아쉬운 패배에도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요나단 타(30)는 여전히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타가 영입되면서 3번째 옵션으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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