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차라리 부상을 당해 경기를 못 뛰는게 선수들을 위해선 축복인 거지.
홍명보호 연이은 부상 이탈, 손흥민-황희찬-김민재 고생하던 4년 전 카타르 악몽 떠오른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대표팀의 최대 적은 부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전 마지막 리허설은 3월 유럽 원정에서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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