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홍명보 현역시절 한국 축구 5년을 앞당겼다면
감독시절 10년넘게 뒤로 돌려놨다!@
물론 현역때 5년은 히딩크때문에 누구나 잘했던 시절이지.... 냉정히 2002년 국대로써 홍감독 축구 잘한 다고 할수도 없었지....
홍명보호 4골 예방주사! 10골 차 패해도 월드컵 면역력만 생기면 'OK'…손흥민과 이강인의 반성,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예방 주사'라면 10골 차 패배도 '약'이다. 하지만 성장하지 않으면, 변화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생기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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