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평가전 이겼으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월드컵을 위한 준비일뿐이라고 말하지는 않겠지.
월드컵 망치고 나면 뭐라고 할건가? 다음 월드컵을 위한 예방주사라고 변명할건가?
홍명보호 4골 예방주사! 10골 차 패해도 월드컵 면역력만 생기면 'OK'…손흥민과 이강인의 반성,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예방 주사'라면 10골 차 패배도 '약'이다. 하지만 성장하지 않으면, 변화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생기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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