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걱정하는게 아니라
창피해서 고개를 못 들겠음
4번째 월드컵 앞둔 '캡틴' 손흥민, 묵직한 한 마디 "팬들 분명히 걱정하시겠지만…더 겸손하게 훈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마지막 월드컵을 앞둔 '캡틴' 손흥민(LA FC)에게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시간이다. 손흥민은 2014년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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