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손흥민이 있을 때 토트넘은 아무리 못해도 강등까지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런데 이러다 강등될 수도 있을 정도로 처함한 수준이다.
손흥민 토트넘 탈출 정말 잘한 일…“이 구단에는 더 이상 리더십을 찾아볼 수 없다”
[포포투=박진우]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이 나가자마자 빠르게 무너졌다. 토트넘은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5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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