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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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중국 中, 희망 터졌다...황희찬과 같이 뛸 프리미어리거 탄생? "제2의 동팡저우 되면 안돼"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중국 유망주가 프리미어리그(EPL)에 입단한다는 소식이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4일(한국시각) '최근 국가대표팀의 21세 신성 쉬빈이 EPL 구단 울버햄튼과 정식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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