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울려퍼지던 오오렐레~ 전북 현대 모터스 응원 테이블
방금 기사보니 전쟁 때문에 아사니 이란 리그에서 탈출 했단다.뻘짓 그만하고 스카우터 얼른 보내서 조금 오버페이 하더라도 대리고 와라.울산이나 대전 서울 그외 팀들 작업 들어가서 뺏기지 말고
'포지션 변화' 전북 현대 김진규 자책 "내가 잘했으면 팀 이겼을 것…대표팀? 소속팀이 잘해야 한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내가 잘했으면 팀이 이겼을 것이다." '악바리' 김진규(29·전북)가 자책을 쏟아냈다. 전북은 올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 변화가 있었다. 정정용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