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파도와 함께 나아가리라 울산의 호랑이 🐯 울산HD FC 응원테이블
심하네.
그렇게까지 청용이에게 ...
그 뒤에 한 행동과 말을 봐라.
기자야.이런 기사 쓸려면 그만 펜대 꺽어라.
단 한 번의 행동으로 욕 먹는 이청용을 위한 변명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청용(37)의 커리어 끝자락이 참 어지럽다. 팀이 흔들리던 시기, 단 한 번의 행동으로 조롱받고 있다. 울산HD 왕조를 이끌었던 베테랑이 초라하게 움츠려 들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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