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파도와 함께 나아가리라 울산의 호랑이 🐯 울산HD FC 응원테이블
허세 3인방 홍, 신,김...k1에서 불러줄까 싶어 말레이 절대안간다더니
올해는 똘똘뭉쳐서 최강복귀하자
강등 고고씽 ~
심하네. 그렇게까지 청용이에게 ... 그 뒤에 한 행동과 말을 봐라. 기자야.이런 기사 쓸려면 그만 펜대 꺽어라.
누가 보면 가족인줄
이딴 기사로 왜 욕 먹을짓을.지금 신감독의 과오는 차지하고 골프세레모니는 천하의 개망나니 하극상. 그렇게 두번이나 조롱해놓고 뒤에 변명하는것도 전혀 인간성이 덜된, 막돼먹은 하빠리 체육인의 모습 두둔할게 따로있지 어떤 연줄로 엮여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사단의 최고정점은 이 뻐드렁니 청뱀이지.너무나 한심한 두둔기시사라 대꺼리 가치도 없지만 한마디 하네.
이청용.정승현 부터 잘라라
상전들 잘 모셔야 되겠지, 지금까지 보도만 봐도 전술전략, 선수기용 다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싶네
운동을 대렸처라 운동은 때로는 야단과 벌도 필요하다 ............ 그리고 그게 웃어가면서 했는데 폭행이라고 ....약간쎄긴했지만 저정도를 폭행이라하면 그냔 운동 더나라 이청용 선수도 잘생각 해보라............
ㅇ
저런놈들 머리커졌다고 저게 폭력이라면 너희들은 선수생활 그만둬라 감독이 마음에 안든다고 들이데는 놈들이 뭐 잘났다고 1년이 지났냐. 축구도 제데로 못하는놈들이 해외물먹었다도 대가리만 커져가지고 고참들 다 물갈이 해야겠구만 울산 정신차려라....
인간 유형! 1)말로해서 듣고 고치는 인간 2)맞으면 고치는 인간 3)맞아도 안되는 인간이 있지~!
시대를 떠나서 다큰 성인인데 빰에 손을 댄다고? 그걸 제자 어쩌고 저쩌고 한다고? 신태용 이자식 웃기는 사람이네. 부모도 자식에게 빰을 때리는 행동이 용납되지 않는 세상이다. 뭐 대단한 스승이라고 꼴값을 떨고 있네. 대단한 스승도.어느 누구도 타인의 얼굴에 손을 댈 수도 없다. 이자는 앞으로 절대 감독을 해서는 안된다.
쒜레귀 신 ×××
우승할지도 모른다ㅎㅎㅎㅎ
감독은 어차피 새 감독이니까 선수도70% 물갈이가 답이다 나이가 많다고 물갈이가 아니라 느린 선수는 퇴출
태용이 아들도 축구하지? 감독이 똑같이 싸다구 한대 후려줘라
글쎄 저걸 폭행이다. 상대성이라 좀 그렇네. 사진보니 친근감에서나온 행동같은데 선수가 좀못났다
좋아하지는 않지만, 감독 부임 인사 자리에서, 주전.고참.주장급과 웃으면서 잘 해보자는 의미로 목과 턱 사이를 좀 세게 터치한 거 같은데.폭행으로 생각했다면 새 감독과 같이 축구할 마음이 없었던 것이고, 팀웍이 꽝이었다고 봐야지.게다가 못 배워먹은 애들도 주위에 많고..팀 해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