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핑퐁! 탁구 이야기로 즐거운 우리
도대체 언제적 삐약이냐?
‘삐약이’ 신유빈, 영원한 막내서 어엿한 대표팀 허리로
신유빈이 2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신유빈은 이달 말 국제탁구연맹(ITTF) 런던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생애 첫 단체전 메달에 도전한다. 진천=뉴시스영원히 막내일 것 같던
v.daum.net